ㆍ작성자 대종중
ㆍ작성일 2016-03-31 (목) 15:07
ㆍ분 류 역대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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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IP: 112.xxx.65
16세 판돈령공判敦寧公 태항泰恒

 

[16세 판돈령공判敦寧公 태항泰恒]

 

1647(인조 25)∼1737(영조13)  

자는 사심(士心). 동열(東說)의 증손으로, 할아버지는 호(濠)이고, 아버지는 세해(世楷)이며, 어머니는 임위(林偉)의 딸이다.

 

1687년(숙종 13) 통덕랑(通德郞)으로 알성문과에 병과로 급제, 1693년에 세자시강원사서(世子侍講院司書)가 되고, 세자시강원(世子侍講院)의 필선(弼善)·보덕(輔德)·문학 등을 거쳐 1701년 사간원헌납(司諫院憲納)으로 있을 때에는 궁중의 절수(折受 : 공공 토지를 떼어서 차지함)의 폐단과 양남(兩南 : 영남과 호남)의 급재(給災 : 재해에 따른 구제책으로서의 물자지급)에 관한 소를 올려 대책을 세우게 하였다.

 

1703년 동래부사(東萊府使)로 나가 대마도(對馬島)와 교역하는 데 조정에 품의(稟議)하지 않고 전결(專決)하였다는 이유로 파직된 바도 있다. 이듬해 다시 승지로 기용, 충청도관찰사를 지내고 동지부사(冬至副使)로 청나라에 갔다가 귀국, 승지·대사간·강원도관찰사·이조참의를 역임하였다.

 

1720년(경종 즉위년) 예조참판으로 승진, 소론의 입장에서 세제(世弟 : 뒤의 영조)책봉을 주장하는 노론을 적극 탄핵하였고, 이듬해 경기도관찰사· 형조판서· 우참찬· 공조판서· 대사헌 등을 두루 역임하였다. 영조가 즉위하자 삭탈관직 되었다가 1727년 정미환국으로 다시 기용되어 형조판서· 좌참찬· 좌찬성· 예조판서· 판돈녕부사(判敦寧府事) 등을 역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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