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관직,관청,족보 용어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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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지(墓誌)
죽은 사람의 이름, 신분, 행적 등을 새겨서 무덤 옆에 파묻는 돌이나 도판(陶板)을 말한다. 망인(亡人)의 관성명(貫姓名) 또는 직위, 행적, 생졸년월일, 자손 등을 돌에 새기거나 도판(陶板)을 만들어 후일에 참고할 목적으로 하관시에 광중(壙中)에 관(棺 : 屍身)과 같이 묻어 두는 것으로 이를 지석(誌石)이라고도 하며, 정방형(正方形)의 두 돌을 합할 수 있도록 만드는데 한쪽은 시구(詩句)와 같이 명(銘)을 새기고 다른 한쪽은 전기(傳記)와 같은 지문을 간략하게 새기는데 일반적으로 지(誌)가 있으면 명(銘)을 쓰지 않고 명(銘)이 있으면 지(誌)를 쓰지 않는 것이 통례(通例)였다. 그러나 지(誌)나 명(銘)을 같이 쓸 경우에는 지와 명을 각기 다른 사람이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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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 이군육위(二軍六衛) 237
114 제수(除授) 237
115 조봉대부(朝奉大夫) 237
116 지성사(知省事) 237
117 지신사(知申事) 237
118 일반 고석(鼓石) 또는 북석 238
119 질문 내사문하성(內史門下省) 238
120 답변 대청관(大淸觀) 238
121 요청 문하우시중(門下右侍中) 238
122 긴급 배(配)와 실(室) 238
123 특별 사의대부(司議大夫) 238
124 특별 상서예부(尙書禮部) 238
125 특별 상약국(尙藥局) 238
126 특별 상호군(上護軍) 238
127 특별 선덕랑(宣德郞) 238
128 특별 선절교위(宣折校尉)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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