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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작성자 관리자
ㆍ작성일 2017-07-04 (화)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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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석공 묘에 대하여 알려드립니다.

 

73일 오전 참봉공후 동추공파종중에서 민우(玟雨)도유사를 비롯하여 여러분들께서 여주현장을 방문하여 묘소를 관리하였던 권유영씨를 만나 상황 설명을 듣고 여주시청 문화관광과 관계관을 만나 문화재 훼손에 대해 문의한바 향토유적은 종손인 천강(天康)씨가 파묘(破墓) 신고를 하였기 때문에 법적으로 책임을 물을 수 없다는 답변을 들었답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비석(碑石)은 신도비각 앞에 옮겨 세워놓았고 지석(誌石)과 석물은 매장하였다는 설명을 들었으며 지석발굴,복원등 필요한 조치를 취하도록 소종중에 권고하였으며 종중 협의를거쳐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는 답변을 받았음을 알려드립니다.

2017. 7. 4.
종사유사 만춘 올림

   
이름아이콘 박창서
2017-07-05 08:47
우리 종중의 종훈 숭조돈족?
1. <오호 통재라, 금석공(박준원) 묘소 파묘>소식이 가슴을 아프게 하더니 <금석공 묘에 대하여 알려드립니다.>라는 대종중의 알림은 답답함을 더하게 합니다.
무슨 사유일까요?
대중도 모른다는 것인가요?
파묘 정도가 어느 정도인지요? 라는 기본적인 의문점을 제시한바있습니다.

2. <향토유적은 종손이 파묘(破墓)신고만 하면 모든 절차가 완성되는 것인가요? 그렇다면 종손은 왜 파묘 신청을 했을까요? 그리고 언제 누가 어떠한 방법으로 파묘를 한 것인가요?
화장을 하여 묘소 봉분 자체를 흔적도 없이 없애버린 것인가요? 아니면 평장 형태인가요?

3. 조사자의보고가 사실이고 묘소가 평장 상태라면 비석 등 석물의 존재를 확인하여 복원이 가능하다고 보이는데 묘소자체가 오리무중인 상태에서는 복원방법이 어렵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4. 종손이 파묘를 했다면 종손으로서의 그만한 사유가 있었을 것인데 그 사유는 모르는 현상으로 보이니 답답합니다. <법적으로 책임을 물을 수 없다는 답변을 들었답니다.>하는데 이 문제는 법적인 문제도 중요하다고 봅니다만 우리 종중에서 소종중에 미룰 문제만은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우리 종원의 일반가정에서의 선조의 묘소가 파묘가 되었다고 하는 것이라면 제3자가 이견을 말할 수 있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이분은 우리 종중에서도 3분밖에 안 되는 부원군인데 다가 순조대왕의 외 할아버님이라는 중요한 위치의 선조이시니 대종에서 전후사정을 상세히 살펴서 적극적으로 대처를 해야 되는 것이 숭조돈족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2017.7.5
카페지기 박창서
   
이름아이콘 수락산
2017-07-06 21:06
위의 글을보시고 많이들 마음이 안좋으신 같은데, 금석공 묘지만 파묘가 아니고 그 집안은 선대의 묘를 다 파묘를 하는 집안인데. 이문제를 누가 해결할 것입니까?

참봉공파 종중에서도 해결이 안되는 것을  타종중이나  대종중에서 해결을 하라고 하는데  금석공 묘를 파묘를 한다고 통고 받은 일도 없는데.  묘지에 가서 상주하기전에는 알 수 없는 실정 입니다.  지금에 와서 누구의 책임을 물어야 합니까?
금석공 이 반남박씨 문중의 대단한 분인건 다 알고 있는 실정이지만  당사자 종손이 묘를 관리를 못하겠다는데,  이런 문제는 소파 종중에서 해결해야지 이 책임을 대종중에 까지  책임을 따질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당장 종원분들 주위에도 보십시오.  묘 관리가 예전 같지 않습니다.
묵어 없어지는 묘가 많습니다.

비석은 여기저기 나 동댕이처있고.  반남박씨 라는 글자가 선명하게 새겨 있는 묘지도 있습니다.  이제 누구를 탓 할 수 도 없고 조상 모시기를 어른들에게 교육을 잘받으신 집안은 잘모시고, 그렇치 못하고  유교. 불교. 기독교. 천주교. 교파로 인해서 훼손되는 묘는 얼마나 많습니까.

금석공묘는 동추공파 도유사및 종원여러분이 수습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으니  기다려 주시는 것이 우리 종원들은 할 도리라고 생각합니다

                                                                       서포공 후 판관공파  박 승석 드림
   
이름아이콘 증산공12세손
2017-07-11 21:24
목사공 병 선조님의 생가이신 참봉공종중여러분 잘 수습하시길 바랍니다..
참봉공 동민의 첫째 박휘 둘째 박환 셋째 박병(백부 활당공 동현)야천종가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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