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ㆍ작성자 한가람
ㆍ작성일 2017-11-25 (토) 10:22
ㆍ추천: 0  ㆍ조회: 107       
ㆍIP: 119.xxx.239
김정은이 무서워하는 '전차전(戰車戰)의 귀재' 박찬주 장군의 진실

아래의 글은 조선일보 1125일자 기사중에서 발취한 내용입닌다.

 

[문갑식의 세상읽기] 북한 병사의 기생충, 남한 보수의 기생충

 

 


특히 친박(親朴) 인사 중, 박근혜 전 대통령 시절 김 전 장관(김관진 국방장관)과 함께 장관을 하며 호사를 누렸던 정치인 가운데 정권의 독주를 꾸짖거나 김 전 장관을 옹호한 이는 한 명도 없었다.

이것은 '전차전(戰車戰)의 귀재'로 김정은이 김 전 장관(김관진)만큼이나 무서워하는 박찬주 육군 대장이 '갑질 프레임'에 걸려 몰락할 때도 마찬가지였다.

정권은 박 대장이 공관병에게 갑질했고 냉장고 10대를 훔쳤다는 식으로 몰고 갔다. 그런데 역대 공관병 출신들이 자발적으로 "박 장군은 부하를 사랑하는 군인"이라는 탄원서를 썼다. 냉장고 7대는 관사 비품, 3대는 박 대장 개인 것임이 밝혀졌지만 '갑질' 소리만 나오면 돌팔매질부터 해대는 한국인들이 그를 이미 매장시킨 뒤였다.

박 장군은 전역(轉役)을 희망했으나 정권은 그것도 허용치 않으면서 국가를 수호해온 방패에 부부동반 여행비를 향응으로 받았네, 뇌물을 받았네 하며 망신을 주고 있다. 이 역시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지고 있는데 보수당은 바라만 보고 있고 친박 중에서도 온갖 단맛은 다 본 사람들은 어디로 갔는지 자취가 보이지 않았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11/24/2017112402750.html
 
위의  파란색 영문  출처   주소를  클릭하면  원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름아이콘 리처드
2017-11-27 13:50
아무리 자유게시판이라 하더라도,
위와같은 정치적인 글은 대종중 홈페이지 게시판에 올릴만한 글이 아니라고 봅니다.
자진삭제 하심이...
   
이름아이콘 한가람
2017-11-27 21:04
이 글이 조선일보에 실렸기에, 정치적인 글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정치적인 생각입니다.
무학대사와 이태조의 일화중
oo의 눈으로 보면 모두가 oo로 보이고, 부처의 눈으로 보면 모두가 부처님으로 보입니다.
이글을 정치적으로 보면 정치 이야기겠으나.  순수하게 우리 종인의 억울함이라고 생각합시다.
이 글은 같은 종인으로서 오해와 억울함을 여러분께 알리는것뿐입니다.

사람따라 각자 생각이 다르지만   저는 정치적인 생각으로 글을 올린것이 아닙니다
박 장군의 사건이  잘했다고 하는것은 아닙니다.  
그 사건은 너무나 과대 포장, 모함이 되어  박장군을 매도하기에  사실과  진실을  알리고자함입니다.
저는 정치적인 생각이 없으니
오해를 하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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