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ㆍ작성자 박범진
ㆍ작성일 2018-10-06 (토) 19:45
ㆍ추천: 0  ㆍ조회: 147       
ㆍIP: 223.xxx.8
밀직공 할아버지 증직?
안녕하십니까? 25세 박범진입니다.

평도공께서 대신이 되시어 참의공과 문정공이 증직을 받으셨는데, 특이하게도 밀직공만이 족보에 증직을 받은 기록이 없습니다.

제가 알고 있지 못한 것인지, 기록이 없는 것인지 질문을 드리면서 <회원가승>의 일부를 올립니다.

 

봉익대부 밀직부사 상호군 치사. 
공의 휘는 수이고 공의 손자 평도공이 재상에 오름에 따라 마땅한 격식에 맞추어 찬성사로 증직되었다. 그러나 문헌에 없어 증명할 수 없으니 한스럽다.

라고 쓰여 있습니다.

또 다른 자료입니다. 돈녕부에서 편찬한 <열성왕비세보> 중 인성왕후 편에 


6대조 수
밀직부사 증참찬

이라고 적혀있습니다. 전 글에 올린 <회원가승>에서는 '증찬성사'라고 되어 있었는데, 찬성사가 태종조에 참찬으로 바뀌었으므로 찬성사=참찬이니

<회원가승>과 왕실에서 제작한 <열성왕비세보>의 내용이 일치합니다.

물론 밀직공 할아버지가 참찬으로 증직되었다는 것이 확실하다고 단정지을 수는 없지만, 종사 연구에 도움이 될까 하여 올리니 종인 여러분의 많은 의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0
3500
    N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Re..대종중에 문의 드리는 말씀 [2] 관리자 2019-01-14 264
5790 도정공파 종중 종회 열림 [1] 박명서 2019-02-23 16
5789 자유게시판에 글 어떻게 내리나요 [1] 멋진승냥이 2019-02-16 31
5788 시 한수 종산 2019-02-15 21
5787 제목: 반남박씨의 결혼 [3] 멋진승냥이 2019-02-14 70
5786 ㉔박지원 '연암집' 박창서 2019-02-13 59
5785 장학사업과 광고사업 제안 [2] 대관세찰 2019-02-07 78
5784 오창집을 읽으며 [1] 박대서 2019-01-17 123
5783    Re..오창집을 읽으며 박대서 2019-01-19 74
5782       감회... 박대서 2019-01-26 53
5781 큰 여울 [2] 박대서 2019-01-12 114
5780 子에 대한 경칭 [2] 한가람 2019-01-11 137
5779    Re..子에 대한 경칭(한가람)에 대한생각 [3] 박창서 2019-01-12 124
5778 ㉓박세당 '서계집' 박창서 2019-01-09 101
5777 의견    Re..뭐라고 하셨길래...찾아보니 [5] 박대서 2019-01-10 131
5776 세양공 배위 [2] 박대서 2019-01-05 114
12345678910,,,3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