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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작성자 한가람
ㆍ작성일 2019-05-05 (일)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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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조 유물 유적 찾기 1
동추공 박환 선정비
 
縣監朴公換慈仁善政碑(현감박공자인선정비)비)
 
124cm x 59cm x 19cm 

 지면  양평군 지평면 지평리 382-1


 정서(부윤공파),  찬길(대종파) 보서(서포공파) 승석(서포공파)

 
 
14세 휘 ()15841671 -응천-동민--세성
자는 여술(汝述), 자호(自號)수우(守愚). 참봉 동민(東民)의 아들이다.
어릴 때 부모를 모두 여의고 둘째 고모와 숙부 밑에서 자랐다. 처음에는 김장생(金長生)으로부터 학문의 기초를 배웠으며, 뒤에는 김현성(金玄成)에게 사사하였다.
정치가 어지러웠던 광해군 때에는 벼슬길에 나아가지 않았으나, 뒤 인조반정에 참여한 공로로 6품직에 특제()되어 장례원사평(掌隷院司評)인제현감을 지냈다.
정묘호란 이후 군자감(軍資監)장흥고주부(長興庫注簿)를 거쳐 지평현감(砥平縣監)이 되었다.
1636년 병자호란 때에는 현의 군사들을 모두 이끌고 남한산성으로 들어가 수성군(守城軍)과 합류하였다.
그뒤 금구(金溝)양천(陽川)단양(丹陽)의 수령을 두루 역임하고, 1663년 첨지중추부사(僉知中樞府事)를 거쳐 동지중추부사(同知中樞府事)에 이르렀다
 
   南漢에서 守城할 때 京畿守令들의 入城 여부를 조사해서 보고하는 備邊司의 계
又啓曰, 南漢守城時, 京畿守令, 皆屬摠戎使及守禦使, 故問於具宏·李時白等, 則南漢山城守令來赴之中, 楊根郡守韓會一, 十二月十四日, 自京扈從入城, 本郡軍兵, 則十五日齊到, 呂州牧使韓必遠, 利川府使曺明勗, 砥平縣監(양평지역의 옛 지명.)朴煥, 十五日夕, 領兵齊到陽智縣監兪希曾, 安山郡守李文營, 十五日夕來到, 此兩邑, 則無領兵之事, 而兪希曾, 領精砲十二名龍仁縣令李命達, 十五日領兵來到, 坡州牧使奇宗獻, 十六日朝, 穿過敵陣, 領兵來到, 抱川縣監權大有, 十六日領兵來到此外更無守令入來城中者且安山郡守李文營, 龍仁縣令李命達, 則十六日朝, 監司以京倉米各二百石運入城中事, 出送未還, 舟師來赴, 先後則必問於統禦使, 然後可得其詳, 不得一時査啓之意, 敢啓傳曰, 知道守令中, 可及入來, 而終不來到者, 竝摘發重治, 入城守令中, 可賞之人, 量宜施賞備局謄錄 (양근+지평=양평)
 
  인조 201116(임오) 원본83/탈초본4(8/9)
善治하여 金溝縣의 백성들이 남기를 원하는 朴煥의 일을 該曹에서 稟處해 줄 것을 청하는 全羅監司의 장계
全羅監司狀啓, 金溝縣令(김제시 금구면)朴煥善治, 民人等願留, 令該曹稟處事
 
 현종 5/ 06/25(을유)
朴煥 등이 사은함
謝恩, 僉知朴煥,


현종 12/ 10/03(신사)
閔鼎重이 입시하여 朴世城 부자의 運柩에 대해 논의함
兵曹判書閔鼎重所啓, 前承旨朴世城, 與其父同知朴煥, 今夏因癘病, 一時俱沒, 今將返葬, 而無以運柩, 事甚矜惻矣上曰, 令該曹題給葬需與擔軍, 可也見諫院朝報, 初四日中





현개12 10/3

전 승지 朴世城이 그 아비 박환()과 함께 여역(癘疫=유행성 열병)으로 인하여 모두 죽었습니다 지금 고향으로 옮겨 장사지내려 하는데 운구할 것이 없으니 매우 불쌍합니다하니, 상이 상사에 필요한 물건과 상여꾼을 지급하라고 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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