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ㆍ작성자 ..
ㆍ작성일 2020-08-31 (월) 20:43
ㆍ추천: 0  ㆍ조회: 262       
ㆍIP: 220.xxx.199
대서 종인께 드립니다

5921번 <우리가문에 할머니......>

장장 500여 줄, 

장문의 글을 올리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대서님의 글을 부분정리 해보았습니다.

연번

구절

1

23

노진의 집안의 따님인 것으로 추측된다

2

30

당연한 일일 것이다

3

31

욕심이 왜 없었겠는가?

4

32

다투었다는 이야기도 있다

5

44

추측하는 방법밖에 없다

6

135

초취 노씨라 생각됩니다

7

165

딸이 있었을 것이라는 추측을 해본다

8

168

첫부인의 소생이라 추측하는 것이다

9

172

맞아 드렸다고 볼 수도 있다

10

250

去자를 삭제 한듯하다

11

254

생각 된다

12

259

로 봐야 합니다

13

261

있다고 봅니다

14

267

맞다고 생각합니다

15

269

하신듯 합니다

16

270

있었다고 봅니다

17

276

맞다고 보는 것입니다

18

277

생각입니다

19

290

아닐까 추측해 본다

20

291

보신듯하다

21

293

하였다고 볼 수 있다

22

295

추측되는 것이다

23

298

전해온 것도 있을 것이다

24

299

잘못된 부분도 있을 수 있다

25

300

정리해서 쓰셨다고 볼 수 있다

26

308

해석될 수 있다

27

317

추측되는 것이다

28

336

여겨진다

29

355

가필되었을 것이다

30

358

..이라 생각된다

31

388

추측한다

32

391

하였다고 본다

33

410

... 것으로 본다

34

420

아닐 것이다

35

443

못한듯하다



<근거없는 소설>

23번째 줄 ‘노진의 집안의 따님인 것으로 추측된다.’ 부터 시작하여
‘추측한다’ ‘추측해본다’ ‘생각 된다’ ‘생각해 본다’ ‘볼 수도 있다’ 등등

이런 구절이 객관적인 용어가 아니고 전부 주관적인 ‘자기 생각‘인 점은 인정하실 것입니다.



600여년전 선조의 생애에 대하여 “ 혼자 추측하고 생각한 자기주관”을 멋대로 올리면서 반박인 모두에게 오물을 뿌리는 엄청난 짓을 해놓고 즐기고 있다고 생각하니 울화통이 터집니다.

대서님은 허황되고 근거없는 착상을 사실인 듯 좋은 머리 잘 못 굴려가며 헛된 것을 추측하고 생각하며 소설을 쓰고 있습니다. 

그것도 반남박씨 모두에게 욕이 되는 내용으로....


올린 글 다시 한 번 살펴보세요. 

올린 글속에 ‘추측 한다’ ‘생각 된다’라는 문구가 얼마나 많은지 세어 보세요. 

보시라고 위 표를 만들었습니다.

무슨 뱃장으로 자신이 추측하고 생각한 것을 홈피에 올려 모든 반박인들의 내장을 뒤집나요. 

무모하고, 수준이하의 행위를 하고 있다는 생각 안 드시나요?


대서님에 대한 첫인상은 좋았습니다.

창서님 카페에서 대서님의 글을 보고

‘참 대단한 분이다‘ 

’한학에 조예가 깊은 분이다’ 

‘왜 이런 분이 이제 보일까?‘ 등


인사를 나눈 적이 없기에 어떤 분인가 찾아보다가

대서 종인의 조부 방주에 ‘신묘수록‘이란 문구를 보았습니다.

수록한 종인은 더 자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듣기 좋은 표현으로 수록이지 흔히 쓰는 말로 부치기(붙이기)라고 합니다.

수록하신 종인들, 선대와 끊긴 그분들의 삶이 무척 힘들었음을 알기에 그 분들을 비하할 생각은 추호도 없습니다.

8년 전까지 반남박씨로 인정받지 못한 분이 족보에 수록되자마자 엉뚱한 내용으로 종중에 누가 되건 말건 가장 똑똑한 듯, 잘난 듯 설치고 나서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수록한 종인 대부분이 자중하며 조용히 종중의 역사를 알아가며 살아가지만.

수년전 경신년에 수록한 찬0이란 사람이 대종손이 뭐가 잘못했다고 대종중을 흔든 적이 있었고, 그 종인의 여파로 그분이 속한 소종중은 현재도 소용돌이 속에 묻혀 있습니다.

몇 년 전 임진수록한 모 교수가 “ooooooo 시대정신“란 책자를 자비로 발간하여 배부했다가 전량 폐기 처분한 일이 있었는데 잘 알지도 못하면서 제 잘난 맛에 설친 결과입니다.

정확한 근거를 제시하고 그 근거를 토대로 자신의 의견을 발표하거나 주장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단언하고 ‘추측한다’ ‘추측해 본다’ ‘생각 된다’ ‘생각해 본다’ ‘볼 수도 있다’라는 추리소설에 박수 칠 종인은 없을 것입니다.


내 눈엔 

혼자 잘난 독불 장군

누구의 말도 들으려하지 않고 제 잘난 맛에 사는 사람


대서 종인의 한문 실력 인정합니다.

대서 종인만큼 한문 아시는 종인 없다고 생각하시는것 같은데...

어느 누구던 우쭐하고 아는 것 뽐내다간 설자리 없습니다.

아는 것도 제대로 써야지 잘 못쓰면 아예 모르는 것만 못합니다.


자중하시고 

깨우침이 있어 마음가짐에 변화 있기를 기대합니다.







   
이름아이콘 한가람
2020-09-01 08:23
good  사이다
   
이름아이콘 종산
2020-09-01 14:50
확실한 근거도 없는 글을 마음데로 만들어 대중이 보는 홈페이지에
도배를 하는데 이문제는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생각함니다.
   
 
  0
3500
    N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5994 일반 파를 찾았습니다. [2] 진형 2021-07-22 65
5993 제례 순서중 헌다(獻茶)에 대하여 송재 2021-07-14 80
5992 일반 안녕하세요 공파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 [1] 별상동자애기 2021-07-02 154
5991 일반    Re.. 세양공파에 대하여 [1] 관리자 2021-07-05 130
5990 後와 后 사용에 대해 담론이 있어 살펴봅니다 [2] 박광춘 2021-06-22 185
5989 전자세보 추가 등재에 대해 문의드립니다. chun2 2021-06-18 116
5988    Re.. 전자세보 추가 등재 관리자 2021-06-21 98
5987 국유림 금강송도 싹쓸이 벌목.. 들통난 산림청의 거짓말 [2] 박광서 2021-06-17 183
5986 대구광역시지회 範雨님 二人 寫眞展 大聖//無陵 2021-06-14 142
5985 단성현감 윤자선 할아버지 묘 참배 [5] 한가람 2021-06-08 307
5984 대구광역시지회 勝偉님 2021 玄筌文墨書㙯展 大聖//無陵 2021-06-06 213
5983 자랑스러운 서울 남부지회 振緖 (활당공파)님을 소개합니다 (2) [4] 천주 2021-06-04 316
5982 자랑스러운 서울 남부지회 振緖 (활당공파)님을 소개합니다 (1) 천주 2021-06-04 239
5981 벌거벗은 백두대간(신문기사) [2] 박광서 2021-06-02 186
5980 Re.. 정상적으로 작동하고있습니다. [1] 관리자 2021-05-31 158
5979 박평서. 호국의 육탄 10용사 한가람 2021-05-04 167
12345678910,,,3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