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ㆍ작성자 한가람
ㆍ작성일 2021-10-25 (월) 06:50
ㆍ추천: 0  ㆍ조회: 260       
ㆍIP: 114.xxx.152
대종중의 종토와 종재
아래글은  천안 창서씨가 운영하는 반남박씨 까페에서 옮겨온 글입니다
 
 
 
무명건의토론 대종중 종토와 종재
익명 추천 0 조회 80 21.09.30 18:04 댓글 22
 
게시글 본문내용

        대종중의 종토 종재

문산지역   평도공의 공신으로 하사 받은 땅

김포지역   평도공의 공신으로 하사 받은 땅

합천지역   연암공(휘 지원)이 야천후손들과 협의해 제사를 위해 330양에 산 땅

거창지역   참봉공후 거창부사 운수(총리대신 정양의 조부)가 거창신씨를 제사 를 위해 구입한 땅

선산지역   유사공(휘 緝 도정공 응인의 부) 의 위토

대종중 사무실   도정공 연천 종토와 고덕동 종토 보상금으로 구입

새롬빌딩 문산땅 보상금으로 구입

익명
  • 21.10.01 08:12

    첫댓글 <대종중의 종토 종재>라는
    위 글을 보니 종재가 마련된 근거를 7건으로 비교적 상세히 제시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조금 아쉬운 것은 7가지의 증거자료(근거문서 등)를 상세히 제시해주셨으면 좋았을 것이란 생각이듭니다.

    2021.10.1
    카페지기 박창서


    답글
  • 익명
    21.10.01 11:20

    아마 대종중 재산 형성에 대해 상당한 조예를 갖고 계신 분으로 추정되는 분께서 좋은 자료를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물론 이 자료의 내용은 최종적으로 대종중 관계자의 확인을 받아 봐야 그 신뢰도가 확보 되겠으나 내용으로 판단컨대 사실일 것으로 보입니다.

    위의 내용을 사실로 전제할 때
    문산과 김포의 땅, 문산땅 보상금으로 구입했다는 새롬빌딩, 그리고 동교동 대종중 사무실 구입에 사용된 고덕동 종토 보상금은
    문강공 후손의 재산으로 볼 수 없는 것 같은데
    제 판단이 맞습니까?

    그리고 평도공의 사패지였던 문산의 종토는 그 뒤에 장남이신 참판공의 위토로 상속되었다고 하는데
    혹시 제가 잘못 이해한 부분이 있으면 지적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래 <의문>의 댓글 참조함.


    답글
  • 익명
    작성자 21.10.01 11:29

    문산지역 평도공의 공신으로 하사 받은 땅 이곳에는 부윤공의 묘와 부윤공 종중땅이 있었다
    김포지역 평도공의 공신으로 하사 받은 땅
    합천지역 연암공(휘 지원)이 야천후손들과 협의해 제사를 위해 330양에 산 땅
    서포공파 금주군의 외 후손 이의일, 오창공파 박지원. 오창공파 선산군수 박유원. 길주공파 문경현감 박이원. 서포공파 진주목사 박종후 오창공파 영덕현령 박종경. 참봉공파 외손 대구판관 이서형 .오창공파 박사회. 서퐁공파 임천군수 박知원등이 330량을모아 그 돈으로 팔려 간 제전을 사서 되돌려 놓고 세적편 화양동병사기에 기록
    거창지역 참봉공후 거창부사 운수(총리대신 정양의 조부)가 거창신씨를 제사 를 위해 구입한 땅; 부사공 휘 운수묘지명(세적편);9대 조비 신씨의 묘가 삼가현에 있는데 위토가 매우 적음으로 공이 거창령으로 있을 때(순조33/34 1833/1834) 제문을 지어서 제사를 드리고 위토를 장만하여 수호토록 보조하였다.
    선산지역 유사공(휘 緝 도정공 응인의 부) 의 위토
    대종중 사무실 도정공 연천 종토와 고덕동 종토 보상금으로 구입; 전재무유사 홍양씨 증언
    새롬빌딩 문산땅 보상금으로 구입


    답글
  • 익명
    작성자 21.10.01 11:44

    대종중 사무실은 전 도유사 승서씨 때 구입. 연전에 도정공파 소유의 종산에 종손이 손을 대니 이를 처분하여 중곡동에 토지를 구입하여 부동산으로 투자하여 땅값이 오르니 이를 저분하고 고적동 보상금 일부와 합하여 동교동 사무실을 구입한것르로 알려져 있다.
    선선땅이 대종중 소육라 됨으로서 김포에 도정공(휘 응인)과 사마공(휘 동기) 호군공(휘 동위) 세분올 대종중 봉사위로 모신다.
    문산 봉서리 졸헌공 묘역이 오창공댁 소유였다가 대종중으로 편입되었다.


    답글
  • 익명
    21.10.01 16:18

    대종중 재산과 관련하여 상세한 안내에 감사드립니다.
    지금까지 거론된 종재 관련 내용들을 종합적으로 정리ㆍ요약해 보면 대략 다음과 같이 되는 것 같습니다.
    (혹시 잘못 이해한 부분이 있다면 지적해 주시기 부탁 드립니다.)

    1. 합천, 거창, 선산, 문산봉서리 땅, 그리고 동교동 건물(대종중 사무실)은 모두 문강공 후손들의 재산이었다.
    (다만 동교동 건물 매입 때 사용했다는 고덕동 땅 보상금의 원출처가 어딘지 다소 모호함.)
    2. 김포지역 땅은 평도공의 사패지였으나 그 뒤 사직공을 거쳐 상주공과 숙천공에게 분할 상속되었는데 상주공 땅이 대종중에 편입되었다.
    3. 문산땅은 평도공의 사패지로 부윤공이 받은 부분을 제외한 나머지는 참판공의 위토가 되어 대대로 대종손댁에서 관리하여 왔다.
    이 문산땅 보상금으로 새롬빌딩과 철원ㆍ괴산의 임야를 매입하였으며, 현재 대종중에서 보유하고 있는 금융자산의 상당 부분도
    이 문산땅에서 나온 것이다.

    현재 대종중 자유게시판에서 문제가 제기된 재산 관련 논란은 3번 문산땅과 직결되는 것으로 추측되는데 제 추측이 맞습니까?


  • 익명
    작성자 21.10.01 20:23

    정리를 잘 해주셨습니다.
    문산 땅은 본래 부터가 대종손 대종손으로 상속이 되어왔다가 일부가 종중으로 편입된것입니다.


    답글
  • 익명
    작성자 21.10.01 20:45

    문산 토지는 평도공의 사패지로 참판공과 부윤공으로 분활 관리 되었다가 10세 교리공(휘 억년)이후로는 상주공 종손이 대대로 관리 운영하였고 상주공 후손들의 묘역이 었다.
    일제 강점기 시절 1910년경부터 토지조사사업을 실시하였을 때 문산 종토를 일부는 종손의 명의로 하고 일부는 종손과 야천후손 몇 명의 공동 명의로 하여 종중소속의 땅으로 남아 있게되었다.


    답글
  • 익명
    21.10.03 11:22

    7세 참판공 종손 = 8세 사직공 종손 = 9세 상주공 종손 = 10세 교리공 종손 = 반남박씨 대종손 (모두 같은 뜻)

  • 익명
    21.10.04 13:56

    위에 나온 대종중 재산의 형성 과정과 각각의 원천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증빙문서나 기록을 대종중에서 보관하고 있으면 종원들에게 공개하고
    만약 없으면 대종중 관계자들께서 지금이라도 역사적 과정을 면밀하게 조사하여 그 목록을 만들어 후손들에게 남겨주어야 할 것입니다.
    그것도 대종중 관계자들의 중요한 임무 중의 하나일 것입니다.


    답글
  • 익명
    21.10.05 17:08

    절대 공감합니다.
    여기에서 토론하고 그 근거자료가 나열되는 것 자체도 자료의 정리로 볼 수가 있는 것이라 생각하니 참으로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위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증빙문서 등 근거자료가 첨부되는 자료가 종중의 관심 자들 실명으로 정리가 된다면 금상첨화일 것이며 후대에 그 이름이 빛날 것입니다.
    2021.10.6
    카페지기 박창서


  • 익명
    21.10.06 16:37

    개인이 언급한 내용도 참고할 수 있지만
    개인의 경우에는
    굳이 거짓을 만들어내지는 않는다고 하더라도
    이따금 사사로운 감정이 개입하여 사실을 숨기거나 왜곡 또는 과장하는 경우를 배제할 수 없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그래서
    모든 주장에는 물적 증거가 첨부되어야 비로소 공식적인 사실로 인정될 수 있습니다.


  • 익명
    21.10.08 15:26

    아래의 몇몇 글 속에서 어떤 분께서 반남박씨 대종중의 종재 형성과 종사(宗事) 운영은 전적으로
    야천자손(문강공 후손)들의 공로이며 다른 파에서는 기여가 한 바가 아무 것도 없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위의 글에서 언급하신 대종중 재산 내역을 살펴 볼 때,
    야천자손들께서 대종중에 재산 기여한 것으로 생색을 내시는 것은 좀 어색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조선 후기 이후 반남박씨 대종중은 문강공 후손들에 의해 사실상 거의 독점적으로 관리ㆍ운영되어왔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말이 반남박씨 대종중이지 실제로는 문강공 종중이나 다름 없었던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렇다면 문강공 후손들이 대종중 재산 형성에 기여했다는 것은 곧 자신들에게 스스로 기여한 것이나 마찬가지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재산 기여 사실을 스스로 자랑하시거나 그것으로 생색을 내려 하신다면
    다른 파의 관점에서 볼 때는
    대종중에 대한 문강공 후손들의 공로는 공로대로 인정하면서도
    뭔가 안타깝다는 느낌을 갖게 할 것 같습니다.
    .
    이러한 상황을 감안한다면, 호장공ㆍ급제공의 위토가 아닌 7세 참판공의 위토(문산땅)를 대종중에 희사한 대종손께서
    다소 아쉬운 감정을 느낄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답글
  • 익명
    21.10.08 15:48

    반남박씨 대종중의 종재구성에 대하여 현시점에서 누가 기여한 공로가 많다 적다하는 것은 종인 총화를 위하여 삼가해야할 사항으로 생각됩니다.
    반남박씨 대종중이 형성되고 운영되는 현재의 시점에서는 모든 종인이 반남박씨 대종중의 일원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종중이 원만히 운영되기 위 하여는 상호 신뢰하고 총화를 생각해야 할 것입니다.
    대종손 문제는 대종손은 내 생각을 말하고 대종중은 공정한 관리자의 역할을 잘해야 하는 의무를 생각해보시기를 바랍니다.
    2021.10.8
    카페지기 박창서


  • 익명
    21.10.09 15:37

    카페지기님의 말씀에 동의합니다.
    사실은 확실하게 밝혀야 하겠지만
    사실 속에 감정을 섞는 일은 삼가야겠지요.

    대부분의 종원들께서 대종손을 마뜩잖게 생각하시는 듯한데
    대종손의 입장에서 한번쯤 생각해 볼 필요도 있을 것 같습니다.
    문산땅은 7세 참판공의 위토라고 하는데, 그 위토를 수백년 동안 관리해 왔던 대종손댁의 입장에서 본다면
    그것을 대종중 공유의 재산으로 선뜻 내놓는 것이 그리 쉬운 일은 아니었을 것 같습니다.

    제가 대종손 편을 든다기보다는 한번쯤 역지사지(易地思之) 해보자는 뜻으로 올린 말씀이니
    종원님들께서는 너무 불편해 하지 않으시면 좋겠습니다.


  • 익명
    21.10.12 14:31

    대종중 종재 확보에 너무 집착할 필요가 있나요?
    대종중의 기본 업무는 선조님들 묘소 수호 관리 그리고 제사 올리는 것일 터인데
    그런 일에 무슨 재산이 그렇게 많이 필요한가요?
    지금 반남박씨 대종중은 재산이 너무 많아 장학금까지 나누어 주고 있다고 하는데 그런 일까지 해야 할 이유가 있나요?
    선조님들의 위토는 그 본래의 목적에 맞게 사용해야 하지 않을까요?
    위토는 조상의 분묘 관리와 제사 지내는 데 쓰라고 마련해 놓은 것 아닌가요?


  • 익명
    21.10.13 16:25

    대종중 재산에서 나오는 수익금을
    16만 반남박씨 인구 중에서 0.1%도 안 되는 분들이
    사실상 자신들 마음대로 처리하는 것 같은데 . . . . .
    지금의 재산만으로는 모자라는 건가요?


  • 익명
    21.10.13 18:23

    0.01%.

  • 익명
    21.10.14 19:15

    대의종원, ○○위원, 상임유사 등등 . . . . . 이 자리 저 자리 옮겨다니면서
    수십년 동안 대종중에 붙박이처럼 눌러 계시는 분들.


  • 익명
    21.10.18 15:54

    대종중 재산이 늘어난다고
    과연 16만 종원들에게 무슨 도움이 되는지?
    임원하시는 분들이야 좋아하실는지 모르지만.


  • 익명
    21.10.18 19:21

    현재 대종중의 재산 중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문산땅(+새롬빌딩+금융자산+. . . .)은
    원래 7세 참관공 휘 규(葵) 선조님의 위토로 지난 수백년 동안 대대로 대종손이 관리해 오던 땅이었다고 하는데
    마치 처음부터 대종중의 재산이었던 것처럼 생각하시는 종인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문산땅을 시조 호장공의 16만 후예 모두의 재산이라고 말하는 것은 다소 어폐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종원들께서는 대종손의 입장에서도 한번쯤 (솔직하게) 생각해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만약 당신이 대종손이라면 문산땅을 아무 불만없이 대종중에 흔쾌히 내 놓을 수 있을까요?>


    답글
  • 익명
    21.10.22 13:16

    답글이 없네요.
    대종중 게시판에는 대종손을 일방적으로 비판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인 것 같은데
    사실을 제대로 아시고 비판하시는 건지 의구심이 드네요.


  • 익명
    21.10.24 16:46 새글

    일부 종인들(대종중관계자?) 중에는 걸핏하면 <대종중 발전>이라는 말을 입에 올리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그런데
    <대종중 발전>과 16만 반남박씨 종원들의 <발전>과는 별로 관계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대종중 발전>이라는 말은 과연 무슨 뜻인가요?
    "대종중 관련 일을 하는 관계자들(유사, 위원 등)의 발전"을 뜻하는 것인가요?

    도대체 "대종중"이 무엇을(또는 누구를) 가리키는 말인가요?


   
이름아이콘 chanseo
2021-10-30 14:28
위에서 언급된 대종중 종재의 근원은
7세 참판공의 위토와 11세 문강공(휘 紹)과 그 후손들의 위토로 판단되는데,

반남박씨 大종중 소유 재산이 되었는지 보통 종원의 상식으로는 이해가 잘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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