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ㆍ작성자 종산
ㆍ작성일 2022-02-26 (토) 18:00
ㆍ홈페이지 http://sslj0214@hanmail.net.
ㆍ분 류 일반
ㆍ추천: 0  ㆍ조회: 169       
ㆍIP: 121.xxx.40
제사의가치를 알아보자.

          祭祀價値를 알아보자

禮記에서 찾아보면 대체로 사람을 다스리는 보다 급한 것이 없고, 에는 五經(周易. 書經. 詩經. 禮記. 春秋)있는데, 祭祀보다 중요한 것이 없다. 祭祀라고 하는 것은, 事物의 밖으로부터 흐르는 것이 아니라, 마음에서 생겨 가운데로부터, 나오는 것이다. 마음이 두려우면서 를 받드니, 賢明한 사람이어야 능히 祭祀를 다한다. 현명한 이 賢者가 제사를 올리면, 반드시 을 받게 되니, 세상에서 말하는 이 아니라. 이란 (가추다.)에 뜻이니, 란 백까지 모든 것이 순하게 됨을 이름하는 것이다.

순하지 아니함이 없게, 되는 것을 라고 하는 것이니. 안으로 몸을 다하고, 밖으로 함을 말하는 것이다. 忠臣이 그 임금을 섬기면 孝子가 그 어버이를 섬기듯이, 根本은 같다. 위로는 鬼神에 순하고. 밖으로는 君長에게 순하고, 안으로는 어버이에게 孝道하니, 이와 같이 되는 것을 라고 한다. 오직 현명한 사람이어야, 능히 하고, 능히 한 사람이어야 능히 祭祀를 지낸다. 그러므로 현명한 사람의 祭祀는 그 誠信忠敬을 다하여, 祭物로써 받들고, 로서 引導하고, 음악으로써 편안히 하고, ()로써 參與하여, 밝게 祭祀를 올릴 뿐이요.

아무것도 요구하지 않으니, 이것이 孝子의 마음이다.

(禮記禮統)에 고 하였으니, 조상의 祭祀란 어떤 祈求, 祈福이나, 祈願慾心이 있어서 하는 것이 아니라. 孝子가 아무것도 바라는 요구나 욕심이 없이, 오직 마음속에서, 우러나와 精誠恭敬을 다하여, 祭物로써 받드는 자손 된 도리일 뿐인 것이다. 그러나 祭祀를 바르게 올리면, 을 받게 되니, 여기에 이란 세상에서 말하는 속된 이 아니라. 모든 일이 하게 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祭天儀式先王이 중시한 것은 祭天을 통하여, 天下의 모든 사람은 모두 의 자손으로, 天下는 하나의 가정이요. 천하의 모든 일류는 하나의 가족이라는 天下一體意識鼓吹()하여. 全 人類가 서로 和合하고, 사랑하는 정신을 宣揚하여, 天下를 평화롭게 다스렸던 敎化의 한 方式이기도 하였기 때문이요. 孔子(맺을체) 祭祀를 중시했던 까닭이기도 하다. 그리고 父母 祖上祭祀를 통하여. 부모님께 孝道하고 兄弟姉妹간에 友愛하며, 一家親戚간에 和睦하여, 家族愛. 人類愛(넓을확)하게 하였으니, 祭祀意義는 매우 崇高하다고 하겠다.

    

孔子. 孟子. 程子. 朱子. 退溪. 栗谷. 으로 이어져 내려온 이러한 전통적인 제사가 현대에 이르러 위기에 놓이게 되었다. 중국과 동남아 일대는 340년 전부터, 나라 통치에 의하여, 이미 滿洲族의 야만스러운 祭祀 의식으로 변하여 버렸고, 오직 우리나라만이 持續하고, 있는 傳統的祭祀 儀式은 오늘날 西洋宗敎攻擊적인 파괴로 많이 흔들리고 있다. 그리고 傳統的祭祀持續하고, 있는 사람들이 아직은 祭祀를 하지 않는 사람보다 훨신 많다고 하더라도, 祭祀意義를 바르게 認識하는 사람은 매우 적다고 하는데, 문제가 있다.

그러므로 우리의 傳統的祭祀를 바르게 繼承하여, 우리나라는 물론.이웃 中國이나, 東南亞 일대에 이르기까지 널리 알리고, 後孫들에게 전하여 줄 義務가 있으며, 또한 그만한 가치가 있다고 나는 생각 한다.  이것은 祭祀가 미신이나 偶像崇拜가 아니라, 바로 크게는 모든 一流和合圖謀하고, 작게는 孝道의 연장으로 一家和親을 이루게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다음에 800년 전의 朱子家禮陳設圖400년 전의栗谷선생의 祭儀抄陳設圖200년전의陶庵四禮便覽陳設圖를 차례로 수록하니, 參考 하시기 바랍니다.

    

위의 내용은 成均館 釋典敎育院 典禮師 敎育科程敎育資料로 널리 알려져 있는 事實이고, 우리는 祖上을 모시는데, 鬼神이란 生覺을 버리고, 우리의 祖上뿌리의 을 받아, 世上에 태여 낫기에 祖上에 대한 고마움으로 祭祀를 지내므로 서, 子孫責任을 조금이라도 했다는데, 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잘하면 後代에도 을 많이 받을 것이니, 우리 모두 祖上을 모시는데, 最先勞力을 다 같이 합니다.

                         

       

         

  成均館 釋奠敎育院 傳統禮節師 課程 履修

  潘南朴氏 西浦公后 判官公派 朴 勝 錫

    

    

    

   
이름아이콘 종산
2022-02-26 18:21
현제 짐설도 빠져 있는데 다음에 올리겠습니다.
   
 
  0
3500
    N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6060 박엽(약창공)을 살리려 했던 崔鳴吉 선생 한가람 2022-07-06 32
6059 부솔공파종중 정기총회 안내 송당 2022-06-22 79
6058 독립운동가 영주 박계양 [3]+1 한가람 2022-06-21 126
6057 질문 문의 박사아 2022-06-14 6
6056 엄마 따라 姓 바꿨다...대법 “모친 쪽 종중 구성원 된다” [1] 송당 2022-06-13 116
6055 반남박씨 홍보동영상 [3] 송당 2022-06-11 156
6054 반남박씨 경기북부지회 정기총회 안내 한가람 2022-06-11 120
6053 노강서원 종산 2022-06-08 124
6052 요청 도정공파 제21세 京자 壽자 직계 후손을 찾습니다 keeponrunn 2022-06-08 101
6051 5월 초하루 분향례 송당 2022-06-08 127
6050 일반 박남서 당선 박식 2022-06-07 147
6049 글번호 6047 송우님 게시글에 관한 답글입니다. 관리자 2022-06-04 149
6048    Re..상임유사회에서 의결된 예결산안을 도유사가 임의로 수정하.. [1] 바른소리 2022-06-05 165
6047 제67회 정기 대종회와 관련하여 관리자 2022-06-03 155
6046    Re..대종중 도유사님 말씀 관련 의견 송우 2022-06-04 151
6045       Re..대종중 도유사님 말씀 관련 의견 4kraphs8 2022-06-04 123
12345678910,,,3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