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ㆍ작성자 송우
ㆍ작성일 2022-06-04 (토) 00:00
ㆍ추천: 0  ㆍ조회: 168       
ㆍIP: 119.xxx.14
Re..대종중 도유사님 말씀 관련 의견
감사합니다. 저는 실명이 박교서입니다.
세가지 답변을 듣고자 원합니다. 

  첫째, 대종중에 여러 형식으로 종원들이 문의도 하고 때로는 일방적인(?) 주장도 홈페이지에 올리는 경우도 있는데 실명을 밝혀야 대종종 집행부에서 답변한다는 근거가 있습니까. 있으면 바로 공지해 주세요. 저도 제안1부터 실명을  밝힐 걸 후회 됩니다. 근거 주세요. 그래야 진정한 소통이 되겠네요. 제가 대종중 일에 2007년부터 2021년까지 관여 했었는데 그런 규정은 보지 못했는데 일깨위 주셔서 감사합니다. 꼭 부탁드립니다.

 둘째, 대종회 회의자료에 보면 비젼, 미션, 액션 플랜 이렇게 연결되는데 혹시 제기  무식해서 음기를 잘못했다면 너그럽게 봐 주세요. 문제는 예산 편성 기준에 보면 대종중 임직원 급여는 최저임금으로 한다고 하고, 실제 예산안에는 다른 금액이 등재 되었습니다. 설명을 해 주시고 어떻게 하는 것이 옳은 일인지 답을 주세요. 제가 알기로는 정부 공식 최저 월 임금은 1,914,440원인데 우리 자료에는 2,100,000원이죠. 정확히 설명을 하시고 다음으로 넘어가야 되는 것 아닌가요.
  
  셋째, 도유사•부도유사 세분 매달 받으실 업무추진비 예산이 분명 상임유사회 의안에 '전년도 수준을 유지한다'하고 실제 예산안에 월 30만원으로 하여 의결을 받고, 대종회 회의자료 종무보고 부문에서도 원안으로 가결되었다고 기재 하면서 왜 엉뚱한 이야기로 예산 편성기준을 바꿔치기 하고 월 50만원을 도유사•부도유사께 집행한다고 합니까? 이게 어찌된 것이냐? 제가 대종회 때 도유사님께 질문하니 "도유사로서 내가 할 수 있다. 근거 있다." 하신 것으로 제가 들었는데 그 근거를 밝히시고 옳고 그름을 분간하시죠. 제가 잘못 생각한 주장이라면 어떠한 벌도 감수 합니다. 요건이 충족되면 징계도 하세요. 그러나 도유사님이 잘못 판단하신 사안이라면 현명한 조처가 있어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 저도 힘들고, 왜 제가 이런 문제를 시작했는지 저도 후회 스럽습니다. 그러나 기왕 저질러진 일이니 저도 미친놈이 되지 않을려면  어느정도 진도가 있어야죠. 저의 문제 제기가 근거없고 쓸데없는 헛소리 인지? 아니면 잘못이 있는데도 옳게 되돌려 놓지 않고 그냥 넘어가도 되는 것인지는 많은 종원께서 판단하시겠죠.
※ 저는 박교서입니다. 실명이니 답변주세요.
※아울러 모든 종원님, 실명을 써야 대종중 답변을 들을 수 있네요. 제가 알기로 우리 홈페이지에 글 쓰기는 회원만 가능하고, 회원등록은 우리 종원만 받고 소위 타승(김씨, 이씨 등)은 하등에 관계가 없는 것으로 아는데, 오늘 새삼 공부를 하네요.
길게 이어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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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제67회 정기 대종회와 관련하여 (2022-06-03 14:53)
취임하여 첫 대종회를 원만히 이끌지 못하고 논란이 있게 된 것은 전적으로 저의 부덕의 소치로서 매우 가슴 아프게 생각합니다. 문제를 제기하신 분들이 게시판에 실명을 밝히시어 답변을 드리고자 합니다. 그리고 먼저 관심과 애정어린 지적에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대의종원님 및 상임유사님을 비롯한 모든 종친님들께 심려를 끼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그동안 상임유사회 의장님의 문제 제기와 게시판 의견을 바탕으로 검토를 진행하여왔습니다. 
  결론을 말씀드리면, 대종회 진행의 미흡함과 종약에 대한 엄중함을 간과하여 일부 절차의 부족을 초래하였으며, 무엇보다도 전반적인 것에 종친님들의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하는 노력이 부족했음을 인정합니다.
  변명으로 들릴지 모르지만, 지난 5개월 동안 새로운 집행부를 구성하여 3년 간의 사업계획을 수립하느라 몹시 분주하였습니다. 
  또한 이번 대종회를 기점으로 제 종약/규칙/규정을 정리하여 규정집을 발간해야겠다는 의욕이 앞서다 보니 다소 무리를 범하였다고 판단됩니다.
  앞으로는 도유사로서 종친님들의 의견에 더욱 귀를 기울여 종친 간의 화합을 우선하며, 제 규정을 충실히 따름으로 모든 일을 순리로 풀어가도록 하겠음을 약속드리오니,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2022년 6월 3일
       반남박씨대종중 도유사 정경(정서)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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