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ㆍ작성자 박양우
ㆍ작성일 2020-11-28 (토)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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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IP: 121.xxx.37
제언(3회차)불법 점유 훼손한 문산 종토(1) -허건영 씨 건

 제언 제2회 차, 반남면 흥덕리 소재 유수지와 관련해 추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이미 언급했듯이 집행부가 2019618일자로 한국농어촌공사의 공

문을 받은 후 1) 어떤 조치를 취했는지, 2) 선조님이 물려주신 이 종토를 어

떻게 지킬 것인지에 관한 질의서2020116일 직접 대종중에 문서로 접

수했는데도 아직까지 집행부에서는 아무런 회신도 없이 마치 책임을 회피하는

것처럼 험담이나 흘리면서 질의한 사람을 비판하는 태도는 참으로 개탄스럽기

까지 합니다. 이 질의서에 대한 회신을 123일까지 주시길 다시 요청합니

.



그리고 유수지 및 어린이집 관련해 과거 선조님이 처리한 실체적인 사실 근거를 제시해 달라고 강력하게 요청 했는데도 역시 감감 무소식입니다. 이 역시 뒤에서 이야기나 하는 게 마치 질문에 대한 방어인 것처럼 생각하는 태도 역시 개탄스럽기까지 합니다.

선조님들께서 위토를 후손들에게 내려줄 때는 그 위토만 내려 주셨지 그 종토
에 어떤 씨앗을 심으라는 유언까지 내려주신 것은 아닙니다. 이것은 대종중의 무
궁한 발전과 보존을 위해 모든 자산의 종류에 따라 심을 씨앗은 후손들이 스스로 그 시대적 변화의 흐름에 맞춰서 선택해 윤택하게 잘 관리 보존하라는 즉, 지극
히 상식적인 이치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대종중의 모든 자산은 현 시대적 변화
의 흐름에 따라 잘 관리 보존돼야 하므로 현 집행부의 실질적인 책임이 절실히
요구되는 게 현실이라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 제언 제3회 차


   불법 점유와 훼손한 임야 및 무허가 주택 및 견사 관련 건
(파주시 문산읍 당동리 산 57-1)

 

대종중 종약 및 자문 기구 설치 운영 규정에 의하면기획종재자문위원회

연간 사업 계획 수립과 예산에 관련된 사항과 종토, 건축물, 주택, 금융자산

등에 관련된 대종중의 모든 종재의 관리 유지와 구입, 처분 등 을 도유사께 자문

하도돼 있습니다.




2020722일 열린 제2상임유사회의에서 제훈 도유사님

찬우 상임유사회의 의장님대종중 재산의 유지 관리에 중요한 자문을

하는 기획종재자문위원회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월 1회 내지 2회씩

거르지 않고 열어 지금까지 미결로 남아있는 현안들을 위원들이 서로 공유

하고 지해 조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하겠다 고 공식적으로 약속을 천명하

였습니. 그러나 아직 잉크도 마르기 전인데 두 분께서는 천금 같은 그 약속을

휴지 내버리듯 팽개치고 지키지 않고 있습니다.

그 후 4개월이 지났지만, 1회밖에는기획종재자문위원회를 열지 않음으로

해 조속히 후속 조치를 강구해 추진해야 할 미결된 종재에 관련한 중요업무가

답보 상태로 쌓여 있는 것이 현실이라는 사실을 말씀드립니다.



현 집행부가 공표한 공적 약속을 마치 농담인 것처럼 저버리는 처사

는 보여주기식 종무로 일관하고 있음이 여실히 드러났다고 하겠습니다.

한편 위 소재지의 임야 1,000여 평이 집행부 임원 개개인의 소유 토

지라면 불법 훼손하여 무허가로 살림집과 견사를 짓고 몇 백 마리씩 사

육하여 도살 및 식육으로 불법 무단 판매 처리하는 것을 몇 년씩 방치

하셨겠습니까?



위 종토 소송의 각하 판결(20181026)을 받고 2019년도 상임

유사회의와 대종회의에서 종약까지 개정하여 항소를 하였습니다. 항소

이후 법원에2019429일까지 항소 이유서를 제출하라고 했는데

도 불구하고 대종(도유사 이하) 집행부가 이행하지 않아 직무유기를

한 사실이 다음 기록에 있습니다. (다음: 2020521일 제1차 상임유

사회의 자료 1.전차회의록 내용 요약 4p 하단)


 201510월 기획종재자문위원들이 종토 실태 조사 때 실상을 발견 하여

지난 3년간저를 비롯한 기획종재자문위원들의 자문 3, 상임유사회의 심

의와 의결5회 및 대종회에서 4회에 걸친 심의와 의결 등 도합 12회의 절차가 있

었으, 이와는 별도로 제가 직접 수차례에 걸쳐 서면과 구두로 원상회복에 관한

의와 질의를 했으나 지금까지 한 번도 회신을 받아 본적이 없었음을 말씀드립

. 이런 중요한 사안으로 미루어 볼 때 대종중 현 집행부는 늘 그래왔던 "타성과

행"에 젖어 하루가 다르게 바뀌는 시대적 변화에 적응할 수 있는 순발력과 지신(知

新)이 매우 부족하다는 것을 감히 말씀드립니다.





2017228일 열린 상임유사회의와 2017329일 대종회의에서 훼손

임야의 회복과 무허가 견사 철거와 거주자 퇴거 소송을 하도록 의결까지 했는

데도 그 이후 현재의 집행부(도유사)는 점유자가 자진해서 스스로 퇴거 이

전하는 방향으로 추진하자는 등 사리에 맞지 않는 변명을 하면서 소송을

위한 후속 진행을 기약 없이 미루고 있는 게 현 집행부의 태만한 종무의 실

정입니다.




지난 722일 상임유사회의에서 기획종재자문위원회의를 월 1-2회 열기로

약속한 이 후 처음 821일 단 한 차례 열린 기획종재자문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113일 문산읍 당동리 현장을 방문하여 불법 점유한 임야 및 무허가 견사,

택건의 허건영 씨를 만났습니다. 그 자리에서 장시간 많은 대화를 나눴으며,

결을 위한 새로운 문제점도 알게 되었습니다.



위와 같은 문제점이 발생했을 경우 현장에 동행한 대종중 재무유사는 즉시

도유사님께 보고하여 문제점의 후속대책에 대한 해결책의 일환으로 우선해야

, 1-2회 갖기로 한 기획종재자문회의 개최를 도유사님께 건의하여 자문위

원들의 자문을 받게 해 드려야 함에도, 대종중(집행부)은 소집은커녕 대책 강구

없이 그냥 현장을 한번 다녀온 것으로 절차 중의 한 가지가 이행됐다는 듯이 아

무런 긴장감 없이 지금까지 감감무소식인 게 집행부의 실정입니다. 따라서

집행부로는 여러 가지 사유로 해결을 기대하기 어렵겠구나 하는 생각

서 마음이 너무 답답해 2020113일 현장 방문 시 허건영 씨가 불법 점유

고 훼손한 임야의 무허가 주택과 지금도 사육 중인 무허가 견사를 촬영한 사진

함께 생생한 실상을 전국의 16만 종원님들께 고발합니다.



 사진 22매 설명과 함께 게재. 
 

  

 * 사랑받는것이 무엇인가 느끼게 해주고 싶다ㅜㅜ ~~~,,, 

 

  * 철창에 이렇게 지내다  어느날 갑자기~~!~

 

  * 어느 집 대문에 있으면 좋을 견공들 이네요 ㅜㅜ~~~,,,

 

 * 끔찍했던 상황에서 벗어나길 ㅜㅜ~~~,,,

 

 * 태어나면서부터 철창에 갇혀 있다가 불법 도축될 운명이라니 ㅜㅜ.

 

 * 태어나서의 새로운 생활에 꿈 많던 견공들이네요 ㅜㅜ

 

 * 개들에게 사랑 받는것이 얼마나 좋은걸 모르는 인간들 같으니라구 ㅜㅜ~~~,,,

  

* 다음 생에는 좋은세상으로 가렴 ~~~ㅜㅜ,,,
 

  

 * 너희들이 애완견으로 살수만 있다면 정말 좋겠다ㅜㅜ~~~,,,

 

 * 얘야~ 생각을 너무 많이 하지마라~~,,, 아저씨 너를 보면 종박이 생각이 난다 ㅜㅜ,,,

   

 * 공포없이 자유롭게 살다 가거라ㅜㅜ~~~,,, 
 

 

 * 재네도 한 생명이고 인간보다 지능이 낮지만 생각도 있고 성격도 있어요 ㅜㅜ~~~,,,

 

* 인간이 외로움을 느끼듯 재네들도 외로움을 느낍니다 ㅜㅜ~~~,,,

 

 * 발정기 올때마다 임신을 시킨다네요 ㅜㅜ~~,,, 우라질너무 쉐이들 가트니라구 ㅜㅜ,,,

 

 * 식육으로 사육되는 견공들에게 다음 생애는ㅜㅜ ~~~,,,

 

 * 부디 가는날까지 ㅜㅜ~~~,,,

 

 * 꿈찍한 환경이지만 마음만은 좋은 생애를 살다가렴ㅜㅜ~~~,,,

 

 * 이곳엔 이러한 견사가 여러개가 있습니다~~~,,,

  

 

 * 견사 한곳에 위치한 불법 도살장 입니다ㅜㅜ(죽일 쉐이들~~~,,,)   

 

 * 설명하기도 난해하네요ㅜㅜ~~~,,,( 나쁜 인간들의 산물 입니다ㅜㅜ~~~,,,) 

 

 * 불법 도축을 하고 냉장 보관하여 그 다음 설명을 ~~~,,,


 


  자문, 심의 및 의결에 관한 12회의 참고 자료 모음

 

기획종재자문회의 자료 2018911일 문산 종토 소송 안.

기획종재자문회의 자료 20181214일 문산 종토 소송업무 건.

기획종재자문회의 자료 2020821일 문산 종토 원상복구에 관한 대응 안.


상임유사회의 자료 2017228(44 p) 문산 종토 개선을 위한 소송 건.


 

상임유사회의 자료 2018228(17 p) 문산 종토 유지관리 관련 소송.

상임유사회의 자료 2019227(11 p) 종토관리 소송 진행의 건.

상임유사회의 자료 2020521(4p,48p) 무단점유자 원상복구 추진.

상임유사회의 자료 2020722(53p) 문산 종토 무단점유자 원상복구건.



62회 대종회 자료 2017329(43p) 종토 관리 개선을 위한 소송.

63회 대종회 자료 2018329(19p) 종토 유지 관리 관련 소송.

64회 대종회 자료 2019327(18p,43p) 소송 각하에 항소를 위한

                                                                                             종개정.

65회 대종회 자료 2020610(34p)무단점유허건영씨 원상복구 추.


                                              

                                                20201128

                             기획종재자문위원 양우 올림

   
이름아이콘 계산
2020-11-28 22:07
1회차,2회차,3회차 제언을 확인하면서 종원으로 느끼는 소감은 지도력없는, 능력없는 리더를 우리문중이 재수가 없어 이런 분을 만났다 입니다.나라님도 그런 사람 만나 힘든데 우리 문중도 이렇다고 하니 우리는 어찌해야 합니까?그런데 이분이 연임해야 한다고 종중활동 하시는 종원께서 말씀하시는 것을 들었는데 문중 정관에 연임 규정 있나요? 혹시 아시는 분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이름아이콘 현운
2020-11-29 19:38
양우님의 글을 읽고 이건해도 너무한다는 생각에 댓글을 달게 되네요
흥덕리 유수지를 비롯해서 문산 임야에 무허가 견사 불법 점유건등 중차대한 일들이 대종중의 방치로 심히 염려스러울 정도의 상태로 악화되고 있다는 것은 운영진의 직무유기로 밖에 볼수 없다는 견해입니다.
대종중 운영진의 직무유기를 용기있는 한분의 고발로 접하고 보니 어렸을때의 기억이 되살아납니다.
생일이나 명절때 받곤했던 종합선물세트는 받고 나서는 설래는 맘으로 포장을 뜯던어린시절의 기억이 왜 지금 양우님의 제언을 읽으면서 매치가 되면서 떠오를까요
그땐 설래임으로 포장을 한꺼풀 한꺼풀 뜯어 냈지만 지금 제언을 읽을수록 안타까움과 답답함의 연속이 반복됨이 운영진의 무능함에 우리 종중 앞날에 먹구름이 보이는건 왜일까요
대종중 임원진의 구성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도유사님을 비롯하여 총무, 재무유사님 이하 각 분과 위원장님들은 이번 사태에 책임지고 모두 물러나심이 어떨런지요?
자고로 어느 단체이던간에 그단체의 임원진은 그 단체를 잘못 운영하였을 때는 책임을 져야 그단체의 발전을 기약할수 있습니다.
일반 종원인 저로서는 선조님들이 물려주신 종중의 자산을 보존치 못하고 이렇한 식으로 훼손한다면 우리 종중의 앞날은 어찌 될까하는 의심이 드는건 사실입니다.
도유사님이하 임원진 여러분께 정중히 요청 드립니다,
자리에 연연해 하시지 마시고 변화하는 시대는 새로이 변화의 물결에 맞는 선장을 필요로 합니다.
모든 자리이던 간에 내려 올 때를 잘 선택하라 했습니다,
내가 능력이 없어서, 나 아니면 안돼....란 생각을 버리고 변화하는 시대에는 그시대에 적응할수 있는 새로운 리더를 위하여..................
   
이름아이콘 종산
2020-11-30 12:22
대종손에 대여금은 종손(찬소)씨가 별세하므로 상속된 상속세를 못 납부하므로 대종중에서 입시로 종손의 어려움을 해결하고져 저리의 금리로 대여하여준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절대로 대종중에서 돈 장사하는 식으로 오해가 없기를 바랍니다. 제가 알기로는 그러합니다.
2, 개장 토지건은 거론된지가 몇년이 되었는대 해결이 안되는 것은 해결하는데 난점이 생긴것 같군요 해결하기로 여러모로 노력한것으로 좀 알고있는데 참으로 답답합니다 글을올린 당사자도 기획종재자문위원으로 직책을 맞고 운영에 참여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문제는 누구를 타하기전에 당사자들이 다 책임이 있는 문제입니다. 자문기구를 왜만들었습니까?  자문기구회의에서 의결을 보았으면 처리를 해야할지 안해야할지 지도자가 판단해서 결정을 하여야 할 문제인데 오늘에 와서 지면을 통하여 이런 내용이 공개 하므로 우리 종원들이 어떻게 생각하겠습니까.
마지막 결정권을 행사할 수있는 단체의 장이 해야하는데 모든 문제는 법적이 있고 막무간에가 있습니다. 이해결은 비용이 발생하더라도 법적으로 철거를 하도록 당국과 협의하여 해야 할것으로 사료되는데 집행부도 어려움이 있어 미루어 진것 같은데 이대로 둘것은 아니니 해결하여주시기를 바랍니다.
3, 반남의 종토문제; 우리종원은 누구나 다 애종심이 있습니다 선조분들도 또 현제 우리들도 다 같습니다 이렇게 궁금한 문제를 어느 종원이 문제를 제기 하였으면 대종중차원에서는 분명한 답변으로 해답을 하여주실것을 요구합니다 지면을 통하여 종원들이 알게 된이상 이문제는 본부인 대종중에서 답변을 명확하게 하여주셔야 종원들은 이해를 할것입니다 자료가 있으면 있는대로, 없으면 그상태로 후속초치로 법적인 관걔까지 명확한 해명을 바랍니다.
추후라도 재론의 여지가 없도록 하여주시기를 간곡히 부탁합니다.
[어려운 문제입니다)
현운 종산님이 누구신지는 모르겠으나 혹 임원진과 연관되어진다는 느낌이 나는군요? 양우님의 제언을 잘읽어보면 기획종재자문위원으로 대종중 임원진에게 2년여에 걸쳐 6회나 질의를 햇으나 집행부에서는 아무런 응답이없고 직무를 태만히하여 종중의 재산을 빼앗기게 될 지경까지 몰리게 되었습니다.이에 중간 간부로서 역활에 대한 미력함을 느기고 사퇴를 하신것 같습니다, 이렇한 사안을 묻어두고 모두의 탓으로 돌리시려는 의도가 무었인지요
아마도 개인 자격으로 법률자문을 받고 해결책을 제시하셨는데도 운영진에서는 묵묵 부답으로 일관해서 일이 이지경으로 된것 같은데 이런 내용을 공개안하고 그냥 덮자는 것인지요?
12/1 18:39
   
이름아이콘 chanseo
2020-12-01 20:16
1. 견사의 모습을 보니 너무나 흉측합니다. 빨리 해결을 해야 할 상황으로 보입니다.

2. 대종중 재산을 항목별로 각각 그 근원(根源)을 명시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름아이콘 현운
2020-12-02 19:08
우리 종토를 불법점유하여 무허가 견사를 운영한 허건영씨는 우리 반남박씨와는 어떤 인연이 있는걸까요? 유사회의와대종회의에서 종약까지 개정하여 소송까지 진행했지만 각하 판결을 받았지만 다시 항소를 하였는데 법원에서 항소이유서를 제출하라 하셨다했는데 집행부에서는 그 이유서를 제출치 안으셨는데 그 이유가 납득이 가질 않습니다(직무유기).  조금만 신경쓰면 이유서를 제출했을텐데 왜 안했을까요 불길한 예감이 맟는다고 혹 임원진하고 허건영씨와 연관된 분이 있는 건 아니겠죠 전혀 모르는 사람이 남의 땅에 불법 시설물을 설치한다는게 쉽지 안을것이라 생각되어 헛된(?) 상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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