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ㆍ작성자 박양우
ㆍ작성일 2020-12-10 (목)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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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언 (5회 차)괴산, 철원 종토 임야 관리 및 관리인 선임 건

제언 5회 차.

   ☞ 괴산 철원 종토 임야 관리 및 관리인 선임에 관한 건.

# 이번에는 먼저 기획종재자문위원회의 임무인 자문에 관한 설명을 드린 후 제언 제5회 차를 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누구도 대종중 종약과 원칙을 지켜야 한다는 것을 부정할 수는 없다고 사료됩니다. 따라서 감히 도유사님께 건의 드립니다. 기획종재자문위원회 회의에 가끔이라도 참석해 주시길 간청 드립니다. 
# 오로지 도유사님만을 위한 자문기구인 데도 임기 말이 다 되었지만 단 한 번이라도 직접 참석하신 적이 없습니다. 기획종재자문위원회에 참석하시어 직접 선임하신 위원장과 위원들이 도유사님께 자문할 안건들을 어떻게 토의하고 의견 도출을 하는지 그 과정을 참관하신 적이 있으신지 여쭈어봅니다. 제훈 도유사님이 부도유사로 재임 시에는 도유사님과 함께 수 차례 참석하신 것을 분명히 기억하실 겁니다.
# 며칠전에 기획종재자문위원회의  실무 임원인 재무유사께 도유사님의 참석을 정식으로 요청한다고 건의 드린 바 있습니다. 그러나 답은 재무유사본인이나 자문위원장이 보고드리면 된다고 하면서 저의 건의를 묵살하였습니다. 저는 기획종재자문위원 회의가 재무유사나 자문위원장을 위한 회의가 아니라는 것을 분명히 말씀 드립니다.

▣ 관련 대종중 종약을 열거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19(자문위원회) 제1항에 "도유사의 종무에 관한 자문에 응하고 이를
보조하기 위하여 자문위원회를 둔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 위 동 조 제 4항에 "운영에 관한 사항은 규정으로 정한다"라고 명문화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위 4항에 의한 "자문기구 설치 및 운영규정" 안도 규약집 말미 71페이지에 잘 되어 있습니다.
# 자문기구 설치 및 운영규정 제1(목적)에도 "도유사의 종무에 관한 자문에 응하고 이를 보조하기 위하여 설치 운영한다" 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 위 동 규정 제2(기능)2-1을 보면 "기획종재자문위원회는 대종중의 연간사업 계획 수립과 예산 관련 사항 및 종토건축물주택금융자산 등 대종중 재산의 유지관리와 구입처분 등에 관하여 자문한다" 라고 분명히 명시되어 있습니다.

# 또한 동 규정 제5(운영)의 제1항을 보면 "자문위원회 회의 소집은 도유사가 한다. 다만, 위원장이 회의를 소집하고자 할 경우에는 도유사의 승인을 받은 후 소집할 수 있다"라고 명문화되어 있습니다.

# 그러나 불과 얼마 전에 위 "규정 제5"를 무시하고 도유사님도 모르게 기획종재자문위원회의 일정이 도유사 승인없이 수정 된 것을 제가 직접 도유사님께 확인한 바도 있습니다.

# 자문위원회는 종약과 운영규정에 의하여 오로지 도유사님만을 위하고 도유사님만이 소집할 수 있는 자문기구라고 감히 말씀 드립니다.

 

▣ 제언 제5회 차.
# 괴산 및 철원 임야 종토 관리 및 관리인 선임에 관한 건


# 모든 부동산은 구획을 임의대로 확정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따라서 부동산을 매입할 때의 기본은 등기부등본에 등재된 사항이 현상과 일치하는가를 먼저 확인하였어야 하는데 그 절차를 무시하였다고 감히 판단됩니다.

# 이유는 매입 후 지금까지 대종중(집행부)의 어느 누구도 정확하게 경계를 설명하거나 알려 줄 소관 책임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대충 저 산넘어에서 이쪽 아래로 부터 저기 산 넘어까지라고 설명하는 것으로 일관하는 것이 통례이었습니다.

# 따라서 제가 기획종재자문위원회의와 상임유사회의에서, 심지어는 도유사님 허락 하에 202043일 종무회의에도 참석하여 위와 같은 내용을 지적하고 문제점과 대책까지 제시하면서 건의한 적도 있는데 아무런 회답이 없습니다.

# 한편 관리인 선임 건과 효율적인 종토관리를 위해 경계가 불분명한 괴산, 철원의 종토 임야는 경계측량부터 하고 인근에 있는 반남박씨 소종중에 상의하여 관리인을 선임 해야 한다고 상임유사 겸 기획종재자문위원자격으로서 20193월 정식 문서로 공문화하여 대종중에 접수한 바가 있음에도 지금까지 회답이 없습니다.

# 제 개인이 무시당하는 것도 마음이 상할 지경인데, ‘기획종재자문위원본부 상임유사를 도유사님께서 선임하셨다고 해서 임의로 막 하셔도 되는 건지, 지금까지 여러 종무 건을 여러 차례 건의한 것조차 깡그리 무시하셔도 되는지를 정식으로 여쭈어봅니다.

 # 괴산군 연풍면 삼풍리 임야 203,226평 그리고 철원군 철원읍 율이리 임야 207,970 평을 포함해서 경계가 불분명하거나 타인의 점유 소지가 있는 모든 종토는 오래 前 열린 상임유사회에서 측량해 바로 잡도록 의결된 안건임을 말씀 드립니다.

# 괴산군 연풍면 삼풍리 임야에는 괴산군이 주도하여 목재 및 밀원수로 백합나무와 아카시아나무, 약재 및 헛개나무 그리고 목재 및 도토리 상수리나무가 조립돼 있습니다. 이런 경제림을 잘 관리한다면 대종중의 새로운 수익창출의 제원이 충분히 될 수 있는 데도 불구하고 집행부에서는 강 건너 불구경하듯관리를 안 하고 있는 게 현실입니다.

# 철원군 철원읍 율이리(207,970), 임야의 진입로와 진입 도로 위 쪽에 지어져 있는 남의 창고가 대종중 임야에 지어진 것인지도 불분명하고, 아울러 군부대가 점유한 임야의 사용료를 청구하기 위해서도 필요한 것이니 속히 측량을 하도록 2019227일 상임유사회에서 의결된 안건임을 말씀 드립니다.

# 그렇기에 괴산 및 철원 종토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한 관리인 선임 건도 제가 2019227일 열린 상임유사회에 발의하여 심의 의결한 사항이며 또한 2020521일 상임유사회에서는 특별히 서류로 만든 유인물을 배포한 바가 있습니다. 그런데 어째서 대종중 집행부(도유사 이하)에서는 어영부영 미루고 결의된 안건을 실행에 옮기지도 않는 등 직무유기를 하고 있는 것인지 진솔하게 여쭈어봅니다.

# 소관 책임자가 하루 속히 경계가 불분명한 종토의 경계 측량부터 신청해 서 입회하여 사진과 기록으로 자세히 경계선을 확인하는 것이 급선무입니다. 전산 시스템이 구축되면 전산팀에서 일부 팀원들이 현장을 방문하여 후대에는 전산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해야 하는 것도 소관 책임자의 몫이라고 사료됩니다.

# 위에서 설명 드린 괴산 및 철원의 종토뿐만 아니라 전 종토와 관련된 지번 및 지적도, 면적 그리고 현재 현상 등 정확한 내용을 기록으로 남기고 잘 관리해 집행부가 바뀌거나 소관 책임자가 바뀔 때마다 현황을 직접 인수인계 했어야 함에도 그러한 절차를 무시하고 있기에 제가 전부터 전산화를 주장하였던 바도 있습니다. 그나마 제가 2020722일 열린 상임유사회의에서 종무 전산화를 위한 시스템 구축 및 구성을 제안 설명하고, 승원 상임유사님의 보충 설명을 곁들어 전산위원회 구성이 의결되어 출범하였습니다.

# 위에서 설명 드린 바와 같이 대종중의 종토를 효율적으로 온전히 잘 지켜 관리하기 위해 2016년부터 금년까지 여러 회에 걸쳐 경계가 불분명하거나 타인의 점유 소지가 있는 모든 종토의 경계 측량과 관리인 선임을 건의하여 이미 2019227일 상임유사회의에서 심의 결의하였음에도 대종중 집행부는 이런 사항을 깡그리 무시하면서 직무유기까지 하고 있는 것이 작금의 현실이라는 사실을 16여 만 종원님께 고발합니다.
 
 
■제가 제언 2회 차에 흥덕리 소재 유수지와 관련 언급한 바 있는  집행부가 2019년 6월18일자로 한국농어촌공사의 공문을 받은 후
"1)어떤 조치를 취했는지. 2)선조님이 물려주신 이 종토를 어떻게 지킬 것인지"에 관한 질의서를 2020년 11월 6일 직접 대종중에 문서로 접수했는데도 아직까지 집행부에서는 아무런 회신도 없이 마치
책임을 회피하는것처럼 험담이나 흘리면서 질의한 사람을 비판하는
태도는 참으로 개탄스럽기까지 합니다. 이 질의서에 대한 회신을 12월 3일에서 12월 15일까지 주시길 다시 촉구합니다.




 

   
이름아이콘 계산
2020-12-11 15:29
선산관리는 저희 소종중에서도 여러차례 말썽이 있었습니다 도유사께서는 신경을 쓰셔야 합니다 관리가 안돼면 타인이 자기소유인양 하여 마을 이장이나 면사무소 직원이 박가이면 올해처럼 특별조치법이 있는 해이면 사고가 생기기 싶습니다 점유시효 취득으로 등기조건이 형성되고 간단한 재판과정을 통해서 취득하는데 속수무책인 경우도 생깁니다 관리인 선정도 믿고 확실한 분으로 하셔야 합니다 저희는 믿고 맡겼는데 그분이 사고 쳤거든요 외부에 알려 지지 않고 해결했지만 그 문제로 저희 가족 사이에 해결 방식을 가지고 의견이 갈려 지금도 그렇습니다 도유사의 관리 능력은 이렇때 발휘 됩니다 능력이 미달인분 같습니다 여러분들께서 신경쓰셔야 됄듯 합니다
   
이름아이콘 현운
2020-12-12 18:39
이제 이정도면 대종중에서도 양우님의 제언에 공식적인 입장을 내놓아야 할것으로  속히 공식적인 입장을 도유사님을 비롯하여 운영에 책임을 지신 분들께서는 종원들이 모두 볼 수있게 입장을 표명하셔야 할것입니다.
그냥 침묵으로 이번 건을 넘기기엔 너무 멀리 왔습니다.
지금 우리 16만 종원들은 도유사님을 비롯한 운영진에게  반남박씨의 배를 무사히 항해해 달라고 키를 맡긴 상황입니다.
그러나 배가 정상적으로 운행을 하지않는다면 선장은 승객에게 설명할 의무가 있습니다.
얼마나 선장이 무능 했기에 배가 산으로 갈려 합니까?.
만약 산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면 왜 그렇한지 해명을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름아이콘 가산
2020-12-13 15:02
활당공파 양우님이 올린 여러 글을 읽어보니까 대종중의 부동산이 여기저기 많이도 있네요. 그런데 관리가 안된다고 하니까 물려주신 조상님들께서 분노하실 것 같기도 해서 종원의 한사람으로 몸둘 곳이 없습니다.  
가야할 길은 멀고 짐은 무겁고 힘이 모자라면, 짐을 정리하든지 짐꾼을 바꾸든지 두개 중에 한가지를 선택 하는 것이  올바른 길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짐을 함부로 정리하면 조상님들의 하늘같은 꾸지람이 내리실 것이라는 생각이 드니 이제는 이런 상황에 대해 도유사님이나 유사님들의 빠른 해명이 있어야 한다고 믿어지는데 대하여 빠른 해명이나 답을 요청드립니다.
   
이름아이콘 chan-s
2020-12-14 10:26
어제는 눈이 내렸습니다. 어지러운 세상을 하얗게 감싸 덮었습니다. 모두를 화목하고 평화롭게 만들었습니다. 우리 대종중은 순조로워야 할 종무가 왜 이렇게 문제들이 많고 어지럽습니까? 아무런 답변이나 해명이 없는 대종중의 행태가 원망스럽습니다. 누구의 책임입니까?
대종중을 대표하는 도유사님은 하얀 눈처럼 종원 모두가 서로 믿고 의지할 수 있는 화목하고 평화로운 대종중을 만들어 주셔야 할 책임이 제일 크다는 것을 더욱 아셔야 합니다.
양우님이 제기한 문제들의 사실 여부를 밝혀 대종중의 화목과 평화를 위해 양우님의 제언에 대한 답변을 해주셔야 한다고 제안합니다.
   
이름아이콘 청석
2020-12-14 17:18
양우님이 제언이라는 제목으로 벌써 다섯 번째 글을 올리고는 있으나, 대종중 집행부의 답변이 없으니 우리 같은 일반 종원은 뭐가 뭔지 몰라 마음이 아프고 혼란스럽습니다. 한쪽은 일어난 상황에 대해 해명 및 답변과 책임을 요구하고 있고, 대종중 집행부는 제기된 여러 정황에 대해 듣지도 보지도 못한 것처럼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으니, 도대체 어느 쪽이 맞는지 알 수가 없어 궁금증만 더해지는 것이 마치 요지경 속을 들여다 보는 것 같습니다.
지금 지속되는 혼란을 끊어내기 위해서는 대종중의 구심력이 필요합니다. 이럴 때는 대종중 업무를 가장 많이 알고 계시면서 구심 역할을 할 수 있는 원로회의를 열어 양쪽의 이야기를 가감 없이 들어 본 후 책임 소재를 따져 조속히 혼란을 바로 잡아 주시길 바랍니다.
   
이름아이콘 교위
2020-12-30 22:40
반남박씨 대종중 도유사님과 임원 여러분들께 경자년 한해 수고 하셨다고 말씀드립니다 연세가 80이 넘으신 도유사님 건강 조심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인사 홈페이지에 올려 새해 덕담 나누는 것이 우선인지 합리적 의심이 듭니다 여러 종원들께서 답변해 달라는 대종중 업무에는 한 마디 말씀이 없으시니 어찌 생각해야 하나요 너는 짖고 짖다 지쳐 쓰러지면 저 사람은 대종중에 반감을 가지고 있다고 매도하고 마시겠지만 여러 종원분들 바보 아닙니다 도유사님께서 어떻게 처리하고 해결하시는지 보고 있어요 소리 없는 종원들 항상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연세 많으신 도유사님은 그러신다 해도 임원들께서는 무얼하시며 무슨 생각 하시나요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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