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ㆍ작성자 passerby
ㆍ작성일 2016-03-25 (금)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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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언

예기도 현대 한국인의 언어사용과는 별로 관계가 없고 중문대사전도 우리 한국인의 언어사용과는 거리가 멀다고 봅니다. 비록 우리의 많은 낱말들이 한자에서 비롯했다 하더라도 언어사용 자체는 우리의 것입니다. 따라서 현대 한국인들이 사용하는 언어를 예기나 중문대사전에 의거하여 판단하는 것이 과연 옳은 일인지 의심스럽습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 한국인들이 어떻게 받아 들이느냐 하는 것입니다. (참고: 두분의 박학다식함에 대해서는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만 현대 한국인들의 언어생활을 중국식(또는 한문식)으로 판단해서는 곤란하지 않을까요? 한자 사용에 대해 반대는 하지 않는 사람입니다만 불필요할 정도로 한문/한자를 사용하는 것은 좀 생각해 볼 일이라고 판단합니다.) 미쳐 살피지 못한 자료들을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4세 승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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