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ㆍ작성자 송우
ㆍ작성일 2022-06-02 (목) 19:47
ㆍ분 류 답변
ㆍ추천: 0  ㆍ조회: 122       
ㆍIP: 114.xxx.108
Re..답글에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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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우] Re... (2022-06-02 19:12)
열심히 일 하십시요.
저는 박교서입니다.
  제안 1은 '대종중 집행부 사퇴하라'가 아니고 '종약과 규칙을 무시하고 위배하는 대종중 임원…' 입니다. 구구한 내용은 필요치 않다고 생각하여 짧게 올렸습니다. 대종회 때 상황이 다 목격된 바 입니다. 위배가 없으면 없다고 하시고 제 제안이 이유 없다고 말씀 달으시면 됩니다. 아무 언급이 없으니 제안 2 '…책임지실 분 용퇴하시고…'를 올렸습니다. 역시 답이 없으니, 제안 3 '감사'를 제안 한 것이죠. 공정하게 감사가 살펴보시고 필요한 대책을 세우는 것이 옳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또 저의 제안이 부당하다 지적하시니 저 역시 감사를 받겠다고 제안 4를 올렸습니다. 내년 대종회 때 말하라 하시면 또 그냥 지나고, 또 내년 대종회 때 말하라 하신다면 계속 진행형이 되겠네요.
  대종중 발전 해야지요. 소통하고, 화합하고, 집행부 열심히 봉사하시고 그런데, '종약•규칙은 우리사전에 없다' 따라서 지킬 필요 없다 하신다면… 종원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실지 궁금합니다. 죄송합니다. 말이 길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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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양우] "송우"님 제안에 올리는 답글입니다. (2022-06-01 18:37)
오늘이 지방 선거의 날입니다.  국민들은  투표권을 갖고  저마다 자기의 뜻에 부합하는  단체장이나 의원들을 투표하고 결과에 따라 지방 정부가
구성됩니다. 선출된 자들은 진보 ㆍ보수로 나뉘어 소신에 따라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임무를 수행하는 것이 이 시대 정치판의 현실입니다.

그런데 돌아가는 작금의  우리 종중이 우려스럽습니다.  이제 새로운 집행부가 구성되어 출발한 지가 5개월이 되었습니다. 코로나19로 연기되어 
종약에 규정된 3월에 열려야 할 대종회의가 5월에야 개최되었고 이제 고작 5일이 지났습니다.

그러나 대종회의 후 바로 다음날에  어느 종원께서 "송우"라는 가명으로"제안 1" 대종중 집행부 사퇴하라는 단 한줄의 글을 올렸습니다. 다음 날은 
두 줄의 "제안2"를 약간의 선동적인 단문으로 올리더니 급기야 오늘 "제안3"은 세 줄의 단문으로 "사유 및 근거"를 제시하며 감사를 실시하고  징계심사 위원회 구성하자는 마치 요즘 흔히 정치판에서  정치꾼들이나 하는 작태를 올리고 있습니다.

누구신지 왜 가명으로 글을 게재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송우"라는 가명의 본인이  대의종윈님이라고 사료됩니다. 집행부가 못 마땅하면 정정당당하게 실명으로 게재하여 주시어 집행부가 참고와 개선되기를 건의하는 것이 마땅합니다. 

이번 봄 종보에 보니 3년간의 종중 세부계획이 비젼과 미션, 액션 플랜으로 설정되어 있는것을 보았습니다. 단 1년 이라도 진행되는결과를 보고 
대의종원님이신 "송우"님께서는  내년 대종회에서  발언을 하여 주심이 타당하다고 사료됩니다. 이제 시작하는 집행부에게
종훈인 "숭조돈족"을 바탕으로 일부 관용을 베풀어 지켜 봐주시면 안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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