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ㆍ작성자 박양우
ㆍ작성일 2018-11-22 (목) 20:44
ㆍ추천: 0  ㆍ조회: 210       
ㆍIP: 183.xxx.41
13세 도사공(휘 동준) 세일사 봉행 후기
 ●도사공 후손 회장 봉서, 부회장 찬익 찬경, 총무 찬규, 감사 찬웅 찬호.
                    (고문 충서,  신임회장 유서)  
 
가을의 들녘에 일교차가 심한 지난 11월 11일(일요일) 10시에 경기도 연천에 계신  도사공(휘 동준)과  후손 열 한분의(14세 휘 형炯 ~ 21세 휘 지수芝壽 ) 세일사 봉행을 하였습니다.
  
야천(문강공) 선조님의 손자이며, 장자 감정공(휘 응천)의 넷째 아들이신 도사공(휘 동준) 과 후손님들의 세일사에   대종중에서 부도유사(교서),   대종중의 원로 찬혁 어르신(부윤공 후),   대종중 종사전례 자문위원장(승석),  야천 현양회장(태서),      전 서울 남부 지회장 찬기(숙천 부사공 후)님과 
야천 현양회 관련된  몇분이 세일사에 뜻깊은 참례를 하였습니다.
 
 
사진 제공은 야천 현양회장(남일공 후 태서)님 제공입니다.
 
●세장산은 도사공 후손들이 지은것으로 조상님들이 자손대대로 묻히는 곳이란
뜻이랍니다. 어쩐지 안내 표시석과 글씨가 근사합니다^^,,,
 
●그런데 보이는 모든(비문 포함) 글씨가 작고하신 야천종가 철원종중의 찬경
어르신 글씨라고 하니 갑자기 짠하는 감동이 느껴집니다^^ㅠㅠ~~~,,,
 
 
●야천(문강공) 선조님의  손자이신 13세 도사공(휘 동준)님이 모셔진 곳.
* 글씨를 대하니 찬경 어르신께 웬지 고마움을 느낌니다^^~~~,,,
 
 
●14세  휘 형 炯  께서 모셔진곳.
(이 글씨도 야천종가 철원종중의 작고하신 찬경 어르신 글씨라네요 ㅠㅠ,,,)
 
 
대종중 종사 전례 위원장 승석님께서 집례를 보았습니다.
 
 
부도유사(교서), 찬혁 어르신,도사공 봉서 회장, 광춘님의 모습이 ~~~,,,
 
 
●초헌관 (종손 찬일님).        (전 서울 남부 지회장 찬기님이 집사를 보셨네요^^,,,)
●아헌관 (찬혁 어르신  부윤공 후).
●종헌관 (대종중 부도유사 교서님)으로 봉축하였습니다.
 
 
 
●저기 서 계시는 찬혁 어르신께 무한한 존경심을 느낌니다^^~~~,,,,,,
 
 
 
찬혁 어르신과 도사공후손들의 모습입니다.
 
 
 
13세 도사공(휘 동준),14세(휘 형)이하 열분의 축관으로 봉행한 광춘님께 찬사를^^~~~,
 
 
 
반남학당 전 총무  찬석님의 모습도 보입니다.
(작고하신 인서 대부님이 철원종중을 좋아하셨고 다정다감한 분으로 기억합니다^^)
 
  
●15세  휘(세훈世塤)  ~ 21세 (휘 지수芝壽) 세일사 모습.
 
 
●대부님의 경건함에서 나오는 공손함이 보이시네요^^,,,
 
 
 
16세  휘 태후泰厚님의 세일사  모습입니다.
 
 
17세  휘 필익 弼益 님의 세일사  모습입니다.
 
 
●모처럼 세일사에서 많은 젊은  종원님들을 대하니 자랑스런 반박의 앞날이
    밝아 보입니다^^~~~,,,  도사공 후손님들  !!!   화이팅 !!!
 
 
●●젊으신 종원님들 !!!
자랑스런 반남박씨의 재산입니다^^~~~,,,
 
 
 
승석 종사 전례위원장께서 당일 현지에서 젊은 종원 네분을 뽑아 집사로 명하여
    봉행토록 하였습니다.
 
 
◎세장산에 계신  도사공(휘 동준)이하 후손님들의 세일사에 참례 한 것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하며 도사공 종중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야천  현양회 양우  올림
 


   
  0
3500
    N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5789 자유게시판에 글 어떻게 내리나요 [1] 멋진승냥이 2019-02-16 162
5788 시 한수 종산 2019-02-15 94
5787 제목: 반남박씨의 결혼 [3] 멋진승냥이 2019-02-14 267
5786 ㉔박지원 '연암집' 박창서 2019-02-13 174
5785 장학사업과 광고사업 제안 [3] 대관세찰 2019-02-07 157
5784 오창집을 읽으며 [1] 박대서 2019-01-17 201
5783    Re..오창집을 읽으며 박대서 2019-01-19 113
5782       감회... 박대서 2019-01-26 119
5781 Re..대종중에 문의 드리는 말씀 [2] 관리자 2019-01-14 334
5780 큰 여울 [2] 박대서 2019-01-12 160
5779 子에 대한 경칭 [2] 한가람 2019-01-11 190
5778    Re..子에 대한 경칭(한가람)에 대한생각 [3] 박창서 2019-01-12 170
5777 ㉓박세당 '서계집' 박창서 2019-01-09 161
5776 의견    Re..뭐라고 하셨길래...찾아보니 [5] 박대서 2019-01-10 201
5775 세양공 배위 [2] 박대서 2019-01-05 170
5774 평도공 묘역 안내판의 오류 [1] 한가람 2019-01-02 174
12345678910,,,3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