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ㆍ작성자 관리자
ㆍ작성일 2013-07-09 (화)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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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서 치매환자 ...전문병원 엽니다

성공회·政·財·의료 인사 40명, 16일 '랜디스 병원' 추진委 발족

"무허가 시설에 치매 증세 중기 어르신을 모시면 자물쇠 채워 사실상 '감금'하는 게 전부입니다. 가정 파괴, 노인 자살 같은 파국을 막기 위해서라도 사회 전체가 힘을 모아야 합니다."(박상동 동서한방병원 이사장)

이미 50만명을 넘어선 우리나라 치매 환자는 2020년 75만명, 2030년 140만명이 넘을 전망이다. 매년 암 환자 12만명이 발생해 6만명 넘게 사망하지만 사망자의 95% 정도는 호스피스(완화 의료) 혜택 없이 죽는다.






	‘랜디스 기념병원’을 세우는 데 힘을 모은 사람들. 왼쪽부터 설립위원장 이정호 성공회 신부, 이종길 화성시 나래울 종합복지타운 관장, 박상동 동서한방병원 이사장, 곽동일 전 고려대 안암병원장, 이인재 한신대 재활학과 교수
‘랜디스 기념병원’을 세우는 데 힘을 모은 사람들. 왼쪽부터 설립위원장 이정호 성공회 신부, 이종길 화성시 나래울 종합복지타운 관장, 박상동 동서한방병원 이사장, 곽동일 전 고려대 안암병원장, 이인재 한신대 재활학과 교수. /이태훈 기자
대한성공회(김근상 의장주교)가 사회 각계각층의 힘과 의지를 모아 경기도 파주에 말기 암 환자 호스피스 및 치매 전문 의료기관 '랜디스 기념병원'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1890년 조선에 와 많게는 하루 1300여명의 환자를 돌보다 8년여 만에 과로사한 성공회 의료 선교사 엘리 바 랜디스(Landis·1865~1898)를 기념해 짓는 병원이다. 박상동 이사장이 100억원 상당의 병원 부지(3800여평)를 내놨고, 치매 500병상, 호스피스 약 100병상 등 병원 청사진도 마련했다. 오는 16일에는 오제세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을 비롯, 정·재계와 종교계·사회단체 인사 약 40명이 참여하는 추진위원회 발족식이 열린다. 추진위에 고문·자문위원으로 참여한 박 이사장, 곽동일 전 고려대 안암병원장, 이인재 한신대 재활학과 교수, 이종길 경기 화성시 나래울 종합복지타운 관장이 지난 5일 서울 중구 정동 성공회 주교관에 모였다.

정신과 전문의인 곽 전 병원장은 "전국 요양시설·병원이 1200여 곳이지만 일정 수준의 시설과 인력을 갖춘 곳은 절반 정도"라고 했다. "노인들은 얼마 전 치매에 걸린 부인을 차에 태우고 저수지에 뛰어들어 자살한 부부 사건을 접한 뒤 '나도 차 팔지 말아야겠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얼마나 무섭고 슬픈 일입니까." 이종길 관장은 "치매 노인을 모시다 가족이 실직하는 경우가 30%가 넘는다. 안심하고 어른을 맡길 곳이 없어 가정이 무너진다"고 했다.

외국인 근로자, 한센인과 함께 살아온 이정호 성공회 신부는 병원 설립 추진위원장을 맡았다. "저도 아버지를 치매로 잃었습니다. 치매와 말기 암은 나와 내 가족이 겪을 일이며, 누구나 '품위 있는 죽음'을 누릴 권리가 있습니다. 더 많은 분이 참여하실 수 있도록 몸이 부서져라 뛰겠습니다."


박동서   군수공 파

일명 尙東 
자    계인
호    제민

경희대학원 한의학 박사
중국 료녕중의대학 박사
제민의료의료원장
국민훈장 목련장
저서: 중풍 못고치는 것이 아니고 안고치는 것이다


전  대종중  상임유사
전 서울 종친회장




출향인 - 박상동 박사
나의 외길인생 45년
박상동 박사 출판기념회 성황리에 끝나
2013년 02월 08일(금) 11:05 [의성신문사]
 

ⓒ 의성신문사

지난 12월 재경 의성 출신인 박상동씨가 서울의 신촌 케이터블 켄벤션홀에서 ‘나의 외길인생 45년’ 출판기념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재단법인 동서재단 이사장, 의료법인 동서한방병원 동서병원 의료원장 박상동 박사는 1940년 경상북도 의성군 비안면 동부리에서 탄생하여 비안초등학교와 비안중학교를 졸업한 후, 단신으로 청원고등학교와 경희대학교 한의과 대학을 졸업하였으며, 학교커플인 우정희 여사와 결혼하여 1남 3녀를 두고 있다. 우정희 여사는 같은 대학 약학과를 졸업하여 약국을 개업하여 남편의 학업을 계속토록 하여 연세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석사과정을 이수토록 하였으며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 박사과장을 마치도록 했다. 박상동 박사는 (사)대한한방병원 회장을 8년간 재임하면서 군전공의, 한의사 전문의 등을 만드는데 혁혁한 공을 세웠다. 그는 수많은 불우이웃과 독거노인을 무료 진료하므로 정부로부터 국민훈장을 받았으며, 국제라이온스 309복합지구 총재 및 의장으로 활동하면서 사회봉사사업에 기여하였으며, 장학재단도 5개나 설립하여 불우학생들을 돕기도 했다.
그는 <나의 외길 인생 45년>을 맞아 본지 기자와 만난 자리에서 첫마디가 나의 자랑이 아니라 나만큼 직함을 많이 가진 사람도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약력만도 4장이 넘는다. 서부신문 발행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대문구협의회 회장, 통일주체국민회의 대의원, 서울특별시의외 재무경제ㅔ위원장, 경희대학교총동문회 회장, 청원고등학교 총동문회 회장, 연세대경영전문대학원 동문회장, 서울대보건대학원 동문회장, 밝은사회서서울총재, 한국라이온스 회장 안산장학회 이사장 등 다양하다.
이 중에서 가장 보람이 있었던 것으로는 동양의과대학 총학생회장으로서 경희대에 병합하여 경희대 한의과대학을 만드는데 앞장섰고, 경희대 총학생회장, 경희대총동문회 회장으로서 경희대 처음으로 대학장, 경희대한의과 대학에서 자랑스런 경희인상, 시민단체가 준 자랑스런 한국인상을 받은 것이 명예롭고, 모교발전에 공을 세웠다하여 자랑스런 청원인상을 받은 것이 자랑스럽고, 무엇보다 국민훈장을 받은 것을 꼽았다. 다시 한번 해보고 싶은 것이 무엇인가 묻는 질문에 서대문에서 서울시청 앞까지 서울올림픽과 아시아게임대회에 성화봉송자로서 뛰었는데 지금도 뛰고 싶다며 그러나 한의사로서는 정도 600년 기념으로 어의로 탑골공원에서 노년들에게 무료진료를 펼친 것을 재현해보고 싶다고 했다. 한의사로서 보람을 느낀 것으로는 동서한방병원 정원에 사상 처음으로 동의보감을 쓰신 허준선생 동상과 한의학박물관을 만든 것이 나의 업적이요. 한의사에게는 한방협회 회장으로서 전문의제도를 만들고, 군전공의를 만든 것이라고 했다.
앞으로 계획으로는 파주에 3500평 규모의 구입한 대지에 노인치매병요양병원을 건립하는 것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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