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ㆍ작성자 박창서
ㆍ작성일 2016-12-08 (목) 11:39
ㆍ홈페이지 http://cafe.daum.net/bannampark
ㆍ추천: 0  ㆍ조회: 1339       
ㆍIP: 121.xxx.103
반남박씨 현행 항렬(行列)?

반남박씨 현행 항렬(行列)?

반남박씨항렬(行列)

반남박씨 항렬에 대한 고찰(돌림자)

항렬표 사진 2016.12.8

항렬行列 강정講定에 대하여 에 대한 생각

아래 사진이 안보이면 여기를 눌러 주세요

http://cafe.daum.net/bannampark/6Khs/1500

 
 1. 항렬(行列)이란 친족집단 내에서 계보상의 종적인 세대관계를 표시한 것이다.
종중에서 혈족사이에 세계위치를 분명히 하기 위한 문중의 법이다.
항렬자(行列字)란 이름 중에 한 글자를 공통적으로 사용하는 혈통이 같은 세대임을 나타내는
것으로서 ‘돌림자’라고도 한다.
종적인 세대에서 형제관계에 있을 때는 동항(同行), 위로 아버지와 같은 세대는 숙항(叔行),
조부와 같은 세대는 조항(祖行)이라 한다.
아래로 아들과 같은 세대는 질항(姪行), 손자와 같은 세대는 손항(孫行)이라 한다.
전통적 친족관계에서 항렬을 특히 강조하고 각 세대마다 일정한 순서에 따라서
이름 가운데 한 자를 공통으로 사용함으로써 상호 간의 세대관계를 쉽게 알 수 있다.
이같이 한 친족집단이 공통으로 사용하는 이름자를 항렬자라고 한다.
 
2. 그런데 최근에 발행된 우리 종중의 공식 문서에서는 어느 것이 현행 항렬 표인지를
구분 할 수 가없어 항렬에 대한 혼란을 가중시키고 있다.
항렬 표를 공식문서에 발표하는 것은 혼란을 피하고 종인 들이 항렬자를 알기 쉽게 하기
위함일 것인데 오히려 혼란을 가중시키고 있으니 이를 바로잡아 명확히 해야 할 것이다.
항렬(行列)은 분명하게 항렬로 표시해야함에도 항열, 행렬, 행열 표시되는 것도
바로잡아야 할 것이다.

 
3. 우리 종중에서 발행된 공식 문서 중에 가장 공신력이 있는 문서는 임진보일 것이라고는
생각된다.
그런데 반남박씨 임진보(2012.11), 반남박씨 경신보(1980년), 반남박씨 편람(1980년 2014년),
반남박씨 수첩(2017년), 반남박씨 종보(2016.11.1)등에서 항렬자 표시가 서로 달라서
혼란을 유발하고 있다.
이러한 현상을 시급히 바로잡아서 종인 들이 항렬에 대한 혼란이 없도록 해야 할 것이다. 
아래의 사진 자료를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2016.12.8
http://cafe.daum.net/bannampark
         pcs13191@daum.net
         010-3067-6704
        카페지기 박창서

 

반남박씨 임진보(2012.11)


 

반남박씨 경신보(1980년)


 

 반남박씨 편람(1980년) 


반남박씨 편람(2014년)


 

반남박씨 수첩(2017년)


 

반남박씨 종보(2016.11.1)


 

 
 
   
이름아이콘 4kraphs8
2017-01-03 13:04
아래 <5602>번 글을 함께 참조하십시오.
   
 
  0
3500
    N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5639 7世祖 世襄公(諱: 薑)春季節祀 박승세 2017-03-31 486
5638 박종인의 땅의 역사 -박세당- 한가람 2017-03-29 569
5637 피징관의 오류 [1] 한가람 2017-03-26 470
5636 2017 경기북부지회 총회개최 한가람 2017-03-25 439
5635 초대 주미공사 박정양 박식 2017-03-20 557
5634 2017년도 경기남부지회 정기총회 결과 보고 박승세 2017-03-18 409
5633 경기 북부지회 정기총회 안내 한가람 2017-03-16 365
5632 일반 반남박씨부윤공파종중 48회 정기총회 개최 2017-03-15 433
5631 요청 평도공 관련 정보에 대하여 4kraphs8 2017-03-12 404
5630 요청    Re..평도공 관련 정보에 대하여 관리자 2017-03-14 368
5629 경기남부지회 총회 안내문 한가람 2017-03-09 392
5628 "소녀는 자못 자색 지녀" 열하일기 원본은 자유분방했다 한가람 2017-03-08 367
5627 소고(嘯皐) 박승임(朴承任) 선생 탄신 500주년 기념사업 창립총.. 관리자 2017-02-27 519
5626 종기 및 휘장 해설에 대한 생각 박창서 2017-02-25 566
5625 질문 재질문 chanseo 2017-02-19 415
5624 '엄지발가락의 기적' 일군 박운서 한가람 2017-02-18 537
12345678910,,,3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