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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천암 (石泉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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時雨이름으로 검색 작성일11-02-25 09:10 조회3,41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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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천암 (石泉庵)    
             
전라라남도 나주시 반남면 석천리 272번

지석천암은 반남 潘南박씨의 유서 깊은 제궁齊宮 사찰이다.

근세 조선 태종 9년(1409년)반남박씨 6세조이신 좌의정 평도

공平度公(휘諱은)께서 시조 호장공戶長公(휘諱 應珠)과 2세조

급제공(휘諱 의宜) 3세조 참의공(휘諱 윤무允茂)등 열조의 명

복을 빌기 위하여 창건하신 암자이며 그 후손이신 인종의 비

인성왕후(10세)와 선조의 비 의인왕후(13세)께서 전교를 내리

시어 선조 묘소의 수호와 치제治祭 제절諸節을 위탁하신 원찰

願刹이다.그 후 13세조 남곽공南郭公(휘諱 동열東說)께서 나

주목사로 부임 하시어 위토를 확장하고 암자를 중수하시는 등
 
많은 선조들께서 극진한 위선지심爲先之心으로 알묘謁墓 참

여하신 사적이 전하여 진다. 1709년 석천암 중수기록이 있으

나 불행히도 1739년10월의 화재로 전소되어 1741년 도유사

금평위(휘諱 필성弼成)때 재각 상로제와 함께 중건되었고 헌

종 12년(1846년)에 재중수된 후 현재에 이르도록 보수유지 되

어왔다. 몇 차례의 화재 때마다 암자는 중견중수 되었으나 시

조 호장공의 호장인 戶長印을 비릇하여 인성왕후와 의인왕후

께서 내리신 수호전교와 예조의 성급成給문서들. 선조임금의

교지. 제기祭器와 제전祭田문서. 대사헌(휘諱 필명弼明)을 

 비릇하여 열조께서 남기신 제문祭文들과 많은 전적典籍등 소

장품이 모두 소실되어 애석하다삼가 유서 깊은 경내를 정숙하

게 참관하시기 바랍니다.

2009년 5 월

반남박씨 대종중 도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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