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씨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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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우이름으로 검색 작성일11-03-07 00:27 조회3,946회 댓글0건본문
정확한 자료를 제시하여 부당함을 논한 한우씨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이런 일이 활당공 파에 한정된 것인지 다른 소 종중에는 해당되지 않는지 궁금하고.
없다고 할 수는 없겠지
경신보 만들 때 많은 오류가 있다고 하는데 새 족보는 얼마나 정확하게 하는지
오탈자 교정만 중요 한 것이 아니라 족보 내용이 더 중요하다.
얼마나 철저히 심사를 했는지
지난 경신보 서계공파에 입적할 때 승O라는 분이 적극 끌어들이고 내보낼 때는 승O의 친동생 승X가 내보내는데 앞장섰다고 한다. 형은 끌어 들이고 동생은 내보내고
쫓려난 분들이 서계공파에서 미운털이 박혀 쫒겨났는데
족보를 감정싸움으로 끌어들이고 내보내고 하는 것인지
활당공에서 받아준 사건은 철원 양주 의정부 지방에서는 공개된 비밀로 다 아는 사실
이유는 활당공파 세가 약하니까 숫자 부풀리기라는 소문이 있다.
받아 줄때는 언제이고 내 쫓을 때는 언제인가 쉽게 쫓아 낸것도 심사위원장이 서계파이기 때문이라는 소문이 있다
경신보를 기준으로 파양은 안 된다고 하면서 경신보에 수록된 한 집안을 내 보내는 것은 되는지 의문이 남아 있다.
내 보넨 집안이나 나간 집안이 합의하에 이루어 졌다고 하지만 뒷 끝은 개운하지가 않다
나간 집안이 별보로 갔으면 하는 생각이다.
세봉의 자손이 경신보에 없고, 400년 동안 없던 자손이 새로이 등장한다는 것은 잘한 것인지
새로 만드는 족보가 경신보와 차이가 무었인가 한글 족보? 가로 족보? 이것은 중요한 문제가 아니다 내용을 얼마나 정확히 했는가. 이문제가 더 중요 한것이 아닌가.
잘못을 지적하면 윗 선조님이 해놓은 일인데 하면서 피해간다
선조님이라고 해서 신은 아니다 선조님도 실수할 수가 있다.
객관적으로 보아 잘못된 것은 고치고 고치게 된 사유를 옆에 기록하면 되는 일이 아닌가.
옛 분들이 오히려 현재 보다 더 합리적으로 기록을 하였다. 의심나는 점은 옆에 이유를 기록한다.
참고; 庚申譜 1券 42P은 活塘公派 셋째집의 여러 曾孫 中에 關西의 春川에 居住하던 都正公인 琅珢齋 師轍 翁의 次子인 度源에개 後嗣가 없어 기록에 없고, 다만 甲午譜 傍註에 기록하기를, [新單에 公의 有一한 嫡室 所生女는 安 稷浪에계 출가했고, 後嗣로 兄의 所生인 宗根을 取하였고, 宗根이 또 无子하여, 宗奭의 所生인 南壽를 取 하니, 그의 所生은 濟潤 云云하였는데, 南壽는 舊譜를 아무리 살펴보아도 公의 子孫이라고 證憑할수없기에 敢히 本紀에 싣지 못하고 後日에 對備하고저 기록하여 둔다.] 하였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다고 본다
잘못 처리된 족보의 내용은 과감하게 처리하기를 바란다.
활당공 파에서만 일어난 일인지
다른 소종중에서는 없는지
이번 기회에 다른 집안에서도 의심나는 일이 있다면 본 인쇄에 들에 가기 전에 밝혀서 올바른 족보를 만드는 기회가 됬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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