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문자수
  • 오늘71
  • 어제779
  • 최대1,363
  • 전체 309,049

자유게시판

어사 박태보

페이지 정보

승석메일보내기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11-04-18 12:59 조회5,104회 댓글0건

본문

御史 朴泰輔

正廟 禦製 鷺江書院 (肅宗乙亥賜額)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維歲次 辛亥 正月 十九日 國王 遺近

侍臣 同副承旨 柳文養 論祭于

故 忠臣 贈 吏曹判書 文烈公

朴泰輔 之靈

※유세차(維歲次) 신해년(辛亥年) (正祖15年 1791年)

정월 십구일에 유근(遺近) 시신(侍臣) 동부승지

(同副承旨) 유문양(柳文養)을 보내 고(故) 충신(忠臣)

증.이조판서 (贈.吏曹判書) 문열공 (文烈公)박태보

영전에 논제(論祭) 하노니

 

내용

저 강변 한 굽비에 그것 누구의 사당인가 부노(父老)가다

가리키고 탄식하는 그 성조(聖朝)의 신하로서 열일(烈日)한 것 그 빝이네 우리 양심 살리시고 우리 윤강(倫綱)붙드시는 한척 상소 드린 것은 이 충신이 지으셨다.

의리에는 부끄러움 없게 마음에는 맹세한바 백왕에게 모범되니 죽어서도 안 죽었네 성취한 것 본 다면 그의 지행(志行) 알것이니 아름다움에 나는 복종하고 깨끗함을 나는 명심하며 세모(歲慕)함을 기약하여 이 높은 절개 견디리다. 정기(正氣) 아직 남았으니 빼여난 것 백송(白松)되여 바람과 서리에도 숙연하게 대동(大冬)에 우뚝섰다.

용기(龍旗)로써 계로(戒路)하는 묘당 모습 보이는데 호수와 산이 정정(晶晶)하게 아득하게 보이는 듯 땅은 육묘(六墓)이어있고 원(院)사충(四忠) 이웃한네 제관(祭官)보내제사 드리니 생각 남이 끗이없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