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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_profile 박현귀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3-02-26 16:23 조회2,03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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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하신 조상님들도 많은데 저는 정재공의 후손으로서 아주 자부심을 느낍니다. 평소 족보에 대한 관심이 없었는데 숙종임금시절 정재공 할아버님이 신하로서 옳은 말씀을 하시다가 임금에게 노여움울 사 심한고문을 받고 진도로 귀향가다 노량진에서 하직하신 우리 할아버지, 지금같으면 아부,아첨만 하는 정부 각료들이 본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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